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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라이프 20210926

# 말씀라이프 20210926


# 생명사랑이야기 # 마가복음9:38-50 /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사슴) / 한홍철목사
<마가복음9: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 생명사랑이야기
# 마가복음9:38-50 /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사슴) / 한홍철목사

  독일 베벤하우젠 근처의 오래된 수도원에 가면 서로 엉켜 있는 두 개의 사슴 뿔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묻습니다. 그럴 때 원장은 웃으며 이렇게 대답합니다. “이 뿔은 여기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입니다. 두 개의 뿔이 엉켜 있다는 것은 두 마리의 사슴이 서로 치열하게 싸우다가 상대방의 뿔 속에 자신의 뿔을 쑤셔 넣음으로써 그만 떨어질 수가 없게 되었고 버둥대다가 끝내 둘 다 굶어 죽게 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서로를 위하고 더불어 살아갈 때 시작되지만 서로 싸울 때 멀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나라로서 행복한 공동체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하나님은 “서로 관용하라” 말씀합니다. (막9:38-40/ 39절)
  <막9: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의 제자 중에 요한이 예수님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말합니다. 요한을 비롯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낸다고 할지라도 예수님과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 자들을 배척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제자들에게 “서로 관용하라” 말씀합니다. 우리도 때로는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이 나의 생각과 다르게 생각한다고 배척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나의 길과 다른 길을 간다고 비방할 때가 있습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비록 생각과 방법이 다르다고 할지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는 자들을 “서로 포용하라” 말씀합니다. 세익스피어는 “그대의 일생에 남의 결점을 살피지 마라. 설혹 결점을 보았다 하더라도 지혜롭고 친절하고 어느 정도 맹목적으로 여겨라. 그리고 그 결점의 배후에 보이지 않는 좋은 점을 살펴라. 그의 관대함이란 차디찬 겨울이 없고 늘 풍성한 가을만이 있는 것이다.” 역설합니다. 관대한 마음은 풍성한 가을의 복을 누립니다.

2. 하나님은 “서로 배려하라” 말씀합니다. (막9:41-48/ 41절)
  <막9: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예수님은 당신이 떠난 이후에도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가르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특별히 주 안에서 어려운 사람들 위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는 자에게 하늘의 상급을 내립니다. 보름달과 같이 풍성할 때 초승달과 같이 어려운 사람을 돌보아야 합니다. 어제의 초승달이 오늘의 보름달이 되고 오늘의 보름달이 내일의 초승달이 됩니다.

3. 하나님은 “서로 화목하라” 말씀합니다. (막9:50절)
  <막9: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당신이 떠난 이후에도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서로 화목하라” 말씀합니다. 이 세상에 소금이 없으면 모든 음식은 그 맛을 낼 수 없습니다. 소금이 들어갈 때 음식이 맛있고 살 맛 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가정과 교회생활 속에서 살 맛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화목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많아질 때 이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와 가까와집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화목제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하나로 연결시켜 주었습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세상의 소금으로서 화목케하므로 살맛나는 가정과 교회를 세웁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서로 관용하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화목하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이 원하는 행복한 공동체로서 교회와 가정을 세우는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92 생명사랑 WWJD)


#20210926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 막9:38-50 / 시124    / 에7:1-6,9-10,9:20-22 / 약5:13-20

<마가복음9: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20210926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 막9:38-50 / 시124    / 에7:1-6,9-10,9:20-22 / 약5:13-20


시편(Psalms)제124장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20210926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 막9:38-50 / 시124    / 에7:1-6,9-10,9:20-22 / 약5:13-20


에스더제7장
하만의 몰락1.  왕이 하만과 함께 또 왕후 에스더의 잔치에 가니라2.  왕이 이 둘째 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물어 이르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3.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좋게 여기시면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4.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라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 그래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 하니5.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말하여 이르되 감히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며 그가 어디 있느냐 하니6.  에스더가 이르되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하거늘7.  왕이 노하여 일어나서 잔치 자리를 떠나 왕궁 후원으로 들어가니라 하만이 일어서서 왕후 에스더에게 생명을 구하니 이는 왕이 자기에게 벌을 내리기로 결심한 줄 앎이더라8.  왕이 후원으로부터 잔치 자리에 돌아오니 하만이 에스더가 앉은 걸상 위에 엎드렸거늘 왕이 이르되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 하니 이 말이 왕의 입에서 나오매 무리가 하만의 얼굴을 싸더라9.  왕을 모신 내시 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아뢰되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높이가 오십 규빗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 왕이 이르되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 하매10.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에스더(Esther)제9장
유다 사람이 대적들을 진멸하다1.  아달월 곧 열두째 달 십삼일은 왕의 어명을 시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들이 그들을 제거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들을 제거하게 된 그 날에2.  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 각 읍에 모여 자기들을 해하고자 한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그들을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 자가 없고3.  각 지방 모든 지방관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사무를 보는 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다인을 도우니4.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지방에 퍼지더라5.  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들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6.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오백 명을 죽이고 진멸하고7.  또 바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8.  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9.  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10.  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11.  ○그 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아뢰니12.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 명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지방에서는 어떠하였겠느냐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냐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냐 또한 시행하겠노라 하니13.  에스더가 이르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면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이 내일도 오늘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매달게 하소서 하니14.  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수산에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매달리니라15.  아달월 십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 명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16.  왕의 각 지방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자기들을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 명을 도륙하되 그들의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17.  ○아달월 십삼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십사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18.  수산에 사는 유다인들은 십삼일과 십사일에 모였고 십오일에 쉬며 이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긴지라19.  그러므로 시골의 유다인 곧 성이 없는 고을고을에 사는 자들이 아달월 십사일을 명절로 삼아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더라부림일20.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원근을 막론하고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21.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지키라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23.  유다인이 자기들이 이미 시작한 대로 또한 모르드개가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였으니24.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그들을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25.  에스더가 왕 앞에 나아감으로 말미암아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의 머리에 돌려보내어 하만과 그의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26.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따라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 당한 것으로 말미암아27.  뜻을 정하고 자기들과 자손과 자기들과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하고 정해 놓은 때 이 두 날을 이어서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28.  각 지방,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기념하게 하였더라29.  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글을 쓰고 부림에 대한 이 둘째 편지를 굳게 지키게 하되30.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백이십칠 지방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31.  정한 기간에 이 부림일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왕후 에스더가 명령한 바와 유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자기 자손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음이더라32.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에 대한 일을 견고하게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



#20210926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 막9:38-50 / 시124    / 에7:1-6,9-10,9:20-22 / 약5:13-20


야고보서(James)제5장
부한 자에게 주는 경고1.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으로 말미암아 울고 통곡하라2.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3.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 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4.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 지르며 그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5.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방종하여 살륙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6.  너희는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인내와 기도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12.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19.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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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씀라이프 20210926


사진가: 흰빛/한홍철

등록일: 2021-09-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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