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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라이프 20211031

# 말씀라이프 20211031

#20211031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 막12:28-34 / 시146 / 룻1:1-18 / 히9:11-14


# 생명사랑이야기 # 마가복음12:28-34  천국을 향해가는 생명(연어)    
            

<마가복음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

  가을이 깊어가면 양양의 남대천, 울산의 태화강에 연어가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해마다 듣습니다. 연어는 자신이 태어난 강, 모천을 떠나서 3-4년간 북태평양까지 2만Km 긴여행을 하고 새생명의 알을 품고 다시 모천으로 돌아옵니다. 연어는 일평생동안 한 순간도 자신의 모천을 잊지 않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인생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로서 에덴동산입니다. 에덴동산은 우리의 본향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모든 인생들이 행복하게 영원토록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함으로 에덴동산에서 쫒겨난 체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향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 땅에서 천국을 향하고 천국에서 누릴 하나님나라를 살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주님을 사랑하라" 말씀합니다.(막12:28-30/ 30절)
  <막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예수님께서 한 서기관에게 질문을 받습니다.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예수님은 먼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말씀합니다. 우리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우리자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헤아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에스겔33:31.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으로는 이익을 따름이라> 말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와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2. 하나님은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합니다.(막12:31절)
  <막12: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말씀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이 많이 있습니다만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가장 큰 우선순위의 이웃사랑은 무엇입니까? 결국 영혼구원입니다. 생명사랑입니다. 그 누구를 사랑한다고 도와주고, 챙겨주고, 입혀주고, 먹여주고, 동고동락했다고 할지라도 그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그것만큼 불행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이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예수님의 절대관심은 생명사랑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모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습니다. 우리의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하여서 참사랑을 전하고 열매맺는 복된 가을의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라" 말씀합니다.(막12:32-34/ 33절)
  <막12: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똑같이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는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는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 가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만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할수록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으로 자신을 사랑할 수 없지만 나 자신을 위하여 모든 사랑을 아끼지 않고 부어주시는 삼위 하나님을 생각 할 때 자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므로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합시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과 이웃과 자신을 사랑하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땅에서 천국을 향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사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1031 생명사랑 ‘WWJD')

#20211031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 막12:28-34 / 시146 / 룻1:1-18 / 히9:11-14

마가복음(Mark) 제12장
포도원 농부 비유1.  예수께서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즙 짜는 틀을 만들고 망대를 지어서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타국에 갔더니2.  때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보내니3.  그들이 종을 잡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4.  다시 다른 종을 보내니 그의 머리에 상처를 내고 능욕하였거늘5.  또 다른 종을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이고 또 그 외 많은 종들도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인지라6.  이제 한 사람이 남았으니 곧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라 최후로 이를 보내며 이르되 내 아들은 존대하리라 하였더니7.  그 농부들이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자 그러면 그 유산이 우리 것이 되리라 하고8.  이에 잡아 죽여 포도원 밖에 내던졌느니라9.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10.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11.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함을 읽어 보지도 못하였느냐 하시니라12.  그들이 예수의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잡고자 하되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두고 가니라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13.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부활 논쟁18.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19.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20.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21.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22.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23.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가장 큰 계명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그리스도와 다윗의 자손35.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새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36.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37.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듣더라서기관들을 삼가라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가난한 과부의 헌금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20211031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 막12:28-34 / 시146 / 룻1:1-18 / 히9:11-14




룻기(Ruth) 제1장
엘리멜렉과 그 가족의 모압 이주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나오미와 룻이 베들레헴으로 오다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8.  나오미가 두 며느리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너희 어머니의 집으로 돌아가라 너희가 죽은 자들과 나를 선대한 것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를 선대하시기를 원하며9.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허락하사 각기 남편의 집에서 위로를 받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그들에게 입 맞추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10.  나오미에게 이르되 아니니이다 우리는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의 백성에게로 돌아가겠나이다 하는지라11.  나오미가 이르되 내 딸들아 돌아가라 너희가 어찌 나와 함께 가려느냐 내 태중에 너희의 남편 될 아들들이 아직 있느냐12.  내 딸들아 되돌아 가라 나는 늙었으니 남편을 두지 못할지라 가령 내가 소망이 있다고 말한다든지 오늘 밤에 남편을 두어 아들들을 낳는다 하더라도13.  너희가 어찌 그들이 자라기를 기다리겠으며 어찌 남편 없이 지내겠다고 결심하겠느냐 내 딸들아 그렇지 아니하니라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으므로 나는 너희로 말미암아 더욱 마음이 아프도다 하매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15.  ○나오미가 또 이르되 보라 네 동서는 그의 백성과 그의 신들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너의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하니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18.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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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Hebrews) 제9장
손으로 지은 성소와 온전한 성소1.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2.  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잔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5.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6.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7.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8.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11.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15.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유효한즉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효력이 없느니라18.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19.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두루마리와 온 백성에게 뿌리며20.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21.  또한 이와 같이 피를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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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흰빛/한홍철

등록일: 2021-11-1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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