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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라이프 20260705

# 말씀라이프 20260705


# 생명사랑이야기 # 마태복음11:16-19, 25-30  천국을 열어가는 생명(개구리)  한홍철목사


마태복음 11:16-19, 25-30
<마태복음11: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자기의 생각과 입장에만 빠져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입장을 헤아리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의 교제의 기쁨을 누릴 수 없습니다. 나아가 자기의 생각과 입장에만 고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므로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맛 볼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버리라” 말씀합니다. (16-19/19)
  <마11: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회개할 때 천국을 맛볼 수 있습니다. 회개하라는 말은 “자신의 생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내(인간) 중심적인 생각, 판단, 가치를 버릴 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임합니다. 그러나 내 중심적인 생각만 고집하고 붙잡고 있을 때 하나님의 나라를 맛 볼 수 없습니다. 자기의 입장과 생각에만 빠져 있는 사람의 특징은 진리(복음)에 대한 무감동, 무표정, 무관심, 무감각, 무반응으로 나타납니다. “회개하라”하면 “너나 회개해라”합니다. “나를 따르라”하면 “너나 가라”합니다. 나아가 진리에 선 자를 향하여 매도하고, 누명을 덮어 쉬웁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2. 하나님은 “품으라” 말씀하신다. (25-26/25절)
  <마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예수님에게 있어서 어린아이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어린아이는 겸손한 자, 순수한 자, 순종하는 자입니다.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품을 때 천국을 맛볼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는 방법 가운데 단연 앞서는 것은 단순함에 있습니다. 단순하게 믿고, 단순하게 순종할 수 있었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열립니다.

3. 하나님은 “따르라” 말씀합니다. (27-30/28)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께서는 자신의 생각에 빠져있는 사람 즉,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자들’에게 “주님께 나아오라” “주님의 멍에를 메어라” “주님께 배워라” “주님의 짐을 지어라”라고 말씀합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인간중심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중심의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절대관심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바로 알고 믿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기도하며 자신이 원하는 길을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는 길, 십자가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음의 자리에서 부활시켜 주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자신의 뜻을 접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나아갈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구원, 즉 참된 안식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맛 볼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버리라” “어린아이의 마음을 품으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라”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버리고 품고 따름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천국의 맛보고 열어가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생명사랑 20260705 WW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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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말씀라이프 20260705


사진가: 흰빛/한홍철

등록일: 2026-07-08 05:52
조회수: 127 / 추천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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