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3

  

 
 

 

# 말씀라이프 20220807

#20220807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 눅12:32-40 / 시50:1-8,22-23 / 사1:1,10-20 / 히11:1-3,8-16


누가복음(Luke) 제12장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주의하라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3.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8.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9.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10.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11.  사람이 너희를 회당이나 위정자나 권세 있는 자 앞에 끌고 가거든 어떻게 무엇으로 대답하며 무엇으로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12.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한 부자 비유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산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니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목숨과 몸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23.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27.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28.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31.  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깨어 준비하고 있으라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불을 던지러, 분쟁을 일으키러 왔다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51.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52.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53.  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시대를 분간하고, 화해하기를 힘쓰라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20220807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 눅12:32-40 / 시50:1-8,22-23 / 사1:1,10-20 / 히11:1-3,8-16


시편(Psalms) 제50장
아삽의 시1.  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2.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4.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5.  이르시되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6.  하늘이 그의 공의를 선포하리니 하나님 그는 심판장이심이로다 (셀라)7.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8.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가지 아니하리니10.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이며11.  산의 모든 새들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18.  도둑을 본즉 그와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료가 되며19.  네 입을 악에게 내어 주고 네 혀로 거짓을 꾸미며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머니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는도다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20220807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 눅12:32-40 / 시50:1-8,22-23 / 사1:1,10-20 / 히11:1-3,8-16



이사야(Isaiah) 제1장

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여호와의 말씀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7.  너희의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폐하였고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죄로 가득 찬 성읍21.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22.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23.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25.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26.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27.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28.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29.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30.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31.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 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20220807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 눅12:32-40 / 시50:1-8,22-23 / 사1:1,10-20 / 히11:1-3,8-16


히브리서(Hebrews) 제11장
믿음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30.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20220807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 눅12:32-40 / 시50:1-8,22-23 / 사1:1,10-20 / 히11:1-3,8-16

# 생명사랑이야기 # 누가복음12:32-40 / 천국의 일꾼되는 생명(금) / 한홍철목사

<누가복음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정, 우리사회, 우리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꾼으로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꾼으로 세움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꾼은 어떤 사람입니까?

1. 하나님은 “천국을 추구하라” 말씀합니다. (눅12:32/ 32절 )

  <눅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홀로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시고 일꾼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나라보다 이 세상적인 것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생과 같은 하나님의 나라에 충실한 일꾼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중히 여기고 절대적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은 세상적인 것을 버렸지만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적인 문제와 고민이 따라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적인 것보다 하나님 나라를 더욱 가치를 두고 추구하므로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꾼이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자선을 베풀어라” 말씀합니다. (눅12:33-34/ 33절)

  <눅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의 일꾼은 자신의 소유를 팔아 자선을 베풀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듯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적은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나님나라의 성실한 일꾼은 적은 자를 베푸는 자,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헤아리고 섬깁니다.  

3. 하나님은 “깨어서 준비하라” 말씀합니다. (눅12:35-40/ 40절)

  <눅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의 비유를 들려줍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등에 담아 신랑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등만 가지고 신랑을 맞이합니다. 혼인잔치와 같은 하나님 나라는 신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참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되시는 예수님을 맞이 할 준비가 된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늘 깨어서 준비하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꾼은 오늘을 충실히 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습니다. 내가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을 추구하고, 자선을 베풀고, 깨어서 기다리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20220807 생명사랑)


-추천하기     -목록보기  
제목: # 말씀라이프 20220807


사진가: 흰빛/한홍철

등록일: 2022-08-02 23:44
조회수: 48 / 추천수: 1


07교회Life3.jpg (65.0 KB)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정렬방법: 등록순 | 날짜순 | 조회순 | 추천순 [로그인 회원가입] 
#말씀라이프 20221106
흰빛/한홍철
h:10
2022-11-05 08:12
#기도라이프 20221106
흰빛/한홍철
h:15
2022-11-05 08:11
#교회라이프 20221106
흰빛/한홍철
h:14
2022-11-05 08:10
#말씀라이프 20221030
흰빛/한홍철
h:6
2022-10-29 11:14
# 기도라이프 20221030
흰빛/한홍철
h:7
2022-10-29 11:12
# 교회라이프 20221030
흰빛/한홍철
h:8
2022-10-29 11:11
# 말씀라이프 20221023
흰빛/한홍철
h:5
2022-10-20 09:10
# 기도라이프 20221023
흰빛/한홍철
h:5
2022-10-20 09:09
# 교회라이프 20221023
흰빛/한홍철
h:3
2022-10-20 09:09
# 말씀라이프 20221016
흰빛/한홍철
h:6
2022-10-15 14:35
# 기도라이프 20221016
흰빛/한홍철
h:6
2022-10-15 14:33
# 교회라이프 20221016
흰빛/한홍철
h:10
2022-10-15 14:33
 1   2   3   4   5   6   7   8   9   10  .. 96   [다음 10개]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Style 
 
Copyright(c) 2007 Lifelovestory.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
lifeseed@hanmail.net  010-9639-7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