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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라이프 20221002

# 말씀라이프 20221002


#20221002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열 일곱 번째 주일 / 눅17:5-10 / 시137 / 애1:1-6 / 딤후1:1-14


# 설교요약  누가복음17:5-10 / ‘신실한 종으로서 생명’(뽕나무) / 한홍철목사

<누가복음17: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7.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8.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9.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성경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통하여 하나님이 누구인가? 그리고 인간, 즉 나 자신이 누구인가? 말씀합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하나님은 주인이요, 인간의 그의 종입니다. 그런데 마태복음25장에 보면 주인에게서 두 종류의 종이 있습니다. 칭찬받는 종과 책망받는 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는 이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맺어서 주님으로부터 칭찬받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1. 하나님은 “믿음의 종이 되라” 말씀합니다.(눅17:5-6/ 6절)
  <눅17: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예수님의 제자들이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간청합니다. 제자들은 지금은 작지만 앞으로 큰 믿음을 가지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더 큰 믿음보다 살아있는 믿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겨자씨 한 알처럼 작은 믿음을 품었을지라도 그 믿음이 살아있는 믿음이라면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를 이루는 것처럼 큰 역사, 능치 못한 일이 없습니다. 결국 믿음은 무엇입니까? 믿음은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 분입니다. 죽음의 땅을 생명의 땅으로 만드신 분입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하나님을 믿고 기도할 때 창조와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 하나님은 “충성된 종이 되라” 말씀합니다.(눅17:7-8/ 8절)
  <눅17:8.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칭찬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믿음의 종, 충성된 종이 될 것을 ‘세상주인과 종이야기’ 통하여 권면하고 있습니다. 충성된 종은 하루종일 주인의 밭을 갈고 양을 쳤습니다. 해가 서산에 기울면서 지친 몸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주인이 종에게 “내 상을 먼저 채리라” “내가 먹는 동안에 수종들라” 합니다. 그런데 종은 조금도 원망과 불평하지 않고 순종하며 충성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같이 충성된 종의 자세를 품기 원합니다. 종의 입장에서 본다면 세상주인이 너무합니다. 일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힘듭니다. 마음고생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순종하며 충성을 아끼지 않습니다.

3. 하나님은 “겸손한 종이 되라” 말씀합니다.(눅17:9-10/ 10절)
  <눅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주인과 종이야기’를 통하여 권면합니다. 종은 세상주인을 위하여 순종하므로 충성을 다했지만 그러나 세상주인은 수고한 종에게 사례하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성된 종은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 고백합니다. 얼마나 겸손한 종의 모습입니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이같이 겸손한 종의 자세를 품기 원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꺾으시고 겸손한 자를 세웁니다. <마가복음10: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잠언18:12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 우리 모두가 이 가을에 겸손한 종이 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풍성한 열매를 맺읍시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의 종, 충성된 종, 겸손한 종이 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풍성한 열매를 맺어 주님으로부터 칭찬 받는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20221002 생명사랑 WWJD)


#20221002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열 일곱 번째 주일 / 눅17:5-10 / 시137 / 애1:1-6 / 딤후1:1-14


시편(Psalms) 제137장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8.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9.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20221002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열 일곱 번째 주일 / 눅17:5-10 / 시137 / 애1:1-6 / 딤후1:1-14


예레미야애가(Lamentations)  제1장
예루살렘의 슬픔1.  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전에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이 되었고 전에는 열방 중에 공주였던 자가 이제는 강제 노동을 하는 자가 되었도다2.  밤에는 슬피 우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들 중에 그에게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들도 다 배반하여 원수들이 되었도다3.  유다는 환난과 많은 고난 가운데에 사로잡혀 갔도다 그가 열국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쉴 곳을 얻지 못함이여 그를 핍박하는 모든 자들이 궁지에서 그를 뒤따라 잡았도다4.  시온의 도로들이 슬퍼함이여 절기를 지키려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들이 적막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시온도 곤고를 받았도다5.  그의 대적들이 머리가 되고 그의 원수들이 형통함은 그의 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곤고하게 하셨음이라 어린 자녀들이 대적에게 사로잡혔도다6.  딸 시온의 모든 영광이 떠나감이여 그의 지도자들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들처럼 뒤쫓는 자 앞에서 힘없이 달아났도다7.  예루살렘이 환난과 유리하는 고통을 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기억하였음이여 그의 백성이 대적의 손에 넘어졌으나 그를 돕는 자가 없었고 대적들은 그의 멸망을 비웃는도다8.  예루살렘이 크게 범죄함으로 조소거리가 되었으니 전에 그에게 영광을 돌리던 모든 사람이 그의 벗었음을 보고 업신여김이여 그는 탄식하며 물러가는도다9.  그의 더러운 것이 그의 옷깃에 묻어 있으나 그의 나중을 생각하지 아니함이여 그러므로 놀랍도록 낮아져도 그를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여 원수가 스스로 큰 체하오니 나의 환난을 감찰하소서10.  대적이 손을 펴서 그의 모든 보물들을 빼앗았나이다 주께서 이미 이방인들을 막아 주의 성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명령하신 그 성소에 그들이 들어간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나이다11.  그 모든 백성이 생명을 이으려고 보물로 먹을 것들을 바꾸었더니 지금도 탄식하며 양식을 구하나이다 나는 비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돌보시옵소서12.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여 너희에게는 관계가 없는가 나의 고통과 같은 고통이 있는가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그의 진노하신 날에 나를 괴롭게 하신 것이로다13.  높은 곳에서 나의 골수에 불을 보내어 이기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치사 나로 물러가게 하셨음이여 종일토록 나를 피곤하게 하여 황폐하게 하셨도다14.  내 죄악의 멍에를 그의 손으로 묶고 얽어 내 목에 올리사 내 힘을 피곤하게 하셨음이여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자의 손에 주께서 나를 넘기셨도다15.  주께서 내 영토 안 나의 모든 용사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고 성회를 모아 내 청년들을 부수심이여 처녀 딸 유다를 내 주께서 술틀에 밟으셨도다16.  이로 말미암아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 같이 흘러내림이여 나를 위로하여 내 생명을 회복시켜 줄 자가 멀리 떠났음이로다 원수들이 이기매 내 자녀들이 외롭도다17.  시온이 두 손을 폈으나 그를 위로할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사방에 있는 자들에게 명령하여 야곱의 대적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그들 가운데에 있는 불결한 자가 되었도다18.  여호와는 의로우시도다 그러나 내가 그의 명령을 거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백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고통을 볼지어다 나의 처녀들과 나의 청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19.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그들의 목숨을 회복시킬 그들의 양식을 구하다가 성 가운데에서 기절하였도다20.  여호와여 보시옵소서 내가 환난을 당하여 나의 애를 다 태우고 나의 마음이 상하오니 나의 반역이 심히 큼이니이다 밖에서는 칼이 내 아들을 빼앗아 가고 집 안에서는 죽음 같은 것이 있나이다21.  그들이 내가 탄식하는 것을 들었으나 나를 위로하는 자가 없으며 나의 모든 원수들은 내가 재난 당하는 것을 듣고 주께서 이렇게 행하신 것을 기뻐하나이다 그러나 주께서 그 선포하신 날을 이르게 하셔서 그들이 나와 같이 되게 하소서22.  그들의 모든 악을 주 앞에 가지고 오게 하시고 나의 모든 죄악들로 말미암아 내게 행하신 것 같이 그들에게 행하옵소서 나의 탄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병들었나이다


#20221002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열 일곱 번째 주일 / 눅17:5-10 / 시137 / 애1:1-6 / 딤후1:1-14

디모데후서(2Timothy) 제1장
인사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대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15.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는 부겔로와 허모게네도 있느니라16.  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17.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와 만났음이라18.  (원하건대 주께서 그로 하여금 그 날에 주의 긍휼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또 그가 에베소에서 많이 봉사한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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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2-10-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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