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에서 가장 롱다리인 개 '아자와크(Azawakh)'
아자와크는 투르크족이 사냥을 위해 특별히 훈련시킨 사냥 전문견이다.
하지만 체형 유지를 위해 육식을 못하고 우유만 먹고 평생을 산다는 슬픈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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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과 체구과 세계적으로 가장 작은 개로 유명한 '치와와(Chihuahua)'
가장 작은 강아지로 기네스 북에 오른 품종도 치와와이다.
BUT~
이렇게 쬐그만 치와와가 얼마전에 미국에서 살모사의 일종인 방울뱀의 공격으로부터
1살된 어린 아이를 구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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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약 800종(공인된 혈통의 개는 약 400여 종)이 되는 개들 중에 몸무게가 90kg이 넘는 종은 단 7종뿐이다.
세인트 버나드, 잉글리시 네오폴리탄 마스티프, 아이리시 울프하운드,
그레이트 댄, 아나토리안 카라바시(아나토리안 십독)와 뉴 화운드랜드 등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개의 품종은 '그레이트 댄(Great Dane)'!!!
영국의 피터 콜리씨 소유의 그레이크 댄은 몸통 높이가 105.4㎝, 선 키는 205.7㎝, 흉위 117㎝,
앞 발가락 둘레가 36.8㎝ 이며 코에서 꼬리까지의 길이는 2.4m에 달한다.
현재 가장 큰 개로 기네스북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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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다리를 비롯하여 모든 것이 다 긴 견종 '그레이 하운드(Grey Hound)'
입, 목, 다리 전부 공기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형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 빠른 개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달리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훈련과 운동을 꼭 시켜야 하는 견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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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까칠한 성격의 견종 '로트와일러(Rottweiler)'
(사진만 봐도 까칠해 보이지 않는가?ㅋㅋ)
낯선 사람들과의 친밀도가 아주 낮은 품종들인 로트와일러나 포메라니안, 비교적 친밀도가 낮은 미니핀, 셔틀랜드 쉽도그는
낯선 사람을 보면 짖거나 공격성을 나타낸다.
그 중에 언제나 주인에게는 복종을 하지만 낯선 사람에겐 공격을 하기도 하는 가장 까칠한 성격의 강아지는 로트 와일러이다.
로트와일러가 살인귀로 등장하는 공포영화(Rottweiler, 2004 국내제목 : 터미네이터 독)까지 있으니 말 다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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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는 중동으로 고대 이집트의 왕실견이었다고 전해지는 '살루키(Saluki)'
기원전 7000년 경부터 존재했다고 전해지는 살루키는
개를 불결한 존재로 생각하는 이슬람 문화권에서 예외적으로 이슬람 신도의 집에서 거주하는 것이 허락되었다고 한다.
날씬하고 우아한 자태를 가지고 있으며, 폭발적인 스피드로 사냥감을 놓치는 일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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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 웰시코기, 시츄 등 다리가 짧은 강아지의 종은 많지만.
몸통에 비해 가장 짧은 다리의 비율을 가진 주인공은 '웰시코기(WelshCorgi)'이다.
몸통은 길쭉~다리는 짧고 튼튼!
여담으로 아직 국내에는 웰시코기들에게 맞는 옷이 잘 없다고 힌디.
몸은 두껍고 길며, 다리는 짧아 언제나 몸통에 맞춰도 옷의 길이가 짧아 엉덩이까지 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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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견종 '짱아오(Zanghao)'
거대한 티베트산 토종개로 시가로 7억 5천 정도에 달한다.
세계 최고의 맹견일 뿐 아니라 예지능력까지 있어 동방의신견(神犬) 으로 통하는 견종이다.
'티베탄 마스티프'라고도 불리는 짱아오는
탁월한 전투 능력을 보이면서도 주인에 대한 맹목적 충성심을 갖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희귀종으로 꼽히기도 한다.
최근엔 멸종 위기에 처해 순종 짱아오는 찾아보기 어렵게 되면서 시가가 더 오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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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개'로 불리는 티베트 마스티프 열풍
중국의 백만장자들 사이에서 5억 원을 호가하는 ‘명품 애견’ 바람이 일고 있다고 2일 영국 더 타임스가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부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는 애견은 티베트가 원산인 ‘티베탄 마스티프’ 견공.
110kg이 넘는 체중을 자랑하는 티베탄 마스티프 견공은 지난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마리 당 가격이 100파운드(약 188,000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최근 이 견공이 중국의 신흥 부호들 사이에서 ‘부의 상징’으로 떠오르면서, 순종 암컷의 가격이 250,000파운드(약 4억7000만원)까지 치솟았다는 것.
티베탄 마스티프는 원래 티베트 고산 지대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 양, 염소 등의 가축을 지키는 ‘경비견’으로 6천 년 전부터 사육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용맹하고 공격적이며 충성스러운 성격으로 명성이 높았던 이 개는 탐험가 마르코 폴로의 기록에도 남아 있는데, ‘당나귀만한 크기에 사자의 목소리를 가진 개’라는 것이 당시 기록의 내용.
티베트 유목인의 가축과 재산을 지키던 티베탄 마스티프가 ‘용맹함의 상징’에서 ‘부자의 상징’으로 변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다.
(사진 : 중국 백만장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티베탄 마스티프 견공들의 모습 / 티베탄 마스티프 인터넷 정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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