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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0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 눅7:11-17 / 죽은자를 살리는 생명(살아나는 태화강) / 한홍철목사 /언양제일교회
누가복음7:11-17
<눅7:11○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12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17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지난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울산에서도 울산대공원에서 '환경의 날' 행사와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울산 태화강에서 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수영대회에 참석한 사람은 "물이 맑고 물고기들에 헤엄을 치는 것을 보고 기뻤다"고 이야기 합니다. 울산은 지난 날 환경오염의
도시에서 벗어나 생태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살기 좋은 땅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영적으로 본다면 창13장의 소돔과
고모라와 다름이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오늘의 용어를 빌린다면 생태도시요 경제적으로 풍성한 비옥한 땅입니다. 오늘의 울산과 비슷합니다.
<창13:10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들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는고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11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그러나 오늘의 울산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93%가 넘습니다. 영적으로 볼 때 아직도 죽음의 땅입니다. 울산 땅이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영적으로 죽은 이 땅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는 과부의 죽은 외아들을 살리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은 "예수님처럼 떠나가라"고 말씀합니다.(눅7:11절)
<눅7:11○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
예수님은 지금 나인성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다른 곳으로 움직이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죽음의 땅을 향하여 떠나갑니다. 예수님은 가는 곳에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눅7:1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
<눅7:11○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
<눅8:1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쌔 열 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머물러 있지 말고 "가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서 갈 때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고 확장합니다.
<마28:19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성령충만 받은 제자들은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땅끝을 향하여 떠나갑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만약에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지 않았다면 복의 근원으로서 삶을 누리지 못합니다.
<창12: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
만약에 모세가 애굽을 향하여 떠나지 않았다면 이스라엘백성의 애굽에서 벗어나지 못한체 종생활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출4:12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
그러므로 우리도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떠나야 합니다. 죄와 절망과 죽음이 자리잡고 있는 곳을 향하여 찾아가서
하나님의 나라가 열고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우리가 됩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하나님은 "예수님처럼 위로하라"고 말씀합니다.(눅7:12-13/ 13절)
<눅7:12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예수님은 지금 나인성문 가까이에 옵니다. 그 때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옵니다. 죽은 자는 과부의 독자입니다. 예수님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고 울지말라고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만날 수 있습니다.
삼위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해줍니다.
<고후1:3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7너희를 위한 우리의 소망이 견고함은 너희가 고난에 참예하는 자가 된것 같이 위로에도 그러할 줄을 앎이라>
<마태복음5:4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삼위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위로를 받습니다. 삼위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상처받고 연약한 사람에게 찾아가서 위로합니다.
<약1:26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요번에 칸영화제에서 여주연상을 받은 전도연씨가 출연한 '밀양'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여주인공 전도연씨가 큰 어려움을
당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죽고 그나마 외아들이 죽습니다. 절망과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 여인에게 누가 위로를 해 줍니까? 이 여인에게 교회가
부분적으로 마음에 응어리를 풀어주고 위로해주는 장면이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의 구역모임을 통하여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의 교회와 구역은
어떻습니까? 교회 공동체 속에서 그리고 구역과 구역에 속한 이웃 중에는 위로 받아야 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주위에 어려운 생명을
둘러봄으로 살 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3. 하나님은 "예수님처럼 살려내라"고 말씀합니다.(눅7:14-17/ 14절)
<눅7:14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죽었던 자가 일어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16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17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예수님은 죽은 자 가까이에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관에 손을 대시며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말씀합니다. 그 때에 죽은 자가
살아나고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합니다. 우리는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인 성 과부의 죽은 외아들을 살릴 뿐만 아니라 회당장 야이로의 어린 딸을 살립니다. 그리고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버니인 나사로를
살립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몰아내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단순히 사람이 숨쉬느냐? 숨쉬지 않느냐?하는 육체적인 생명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 영적인 생명을 우선시 합니다. 생명 가운데는 비록 숨쉬고 있지만 죽은 생명이 있고 비록 죽었지만
살아있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냐 믿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요한일서 5: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안겨주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4)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18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
우리의 주위에는 아직도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체 죽어있는 생명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주위에 복음을 알지 못하여 죽어있는
생명에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므로 죽은 자를 살리는 역사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우리모두가 됩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처럼 죽은 자를 살리는 역사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에게 예수님처럼 "떠나가라" "위로하라" "살려내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죽어가는 세상을 향하여 떠나가고, 슬픈자를 위로하고, 죽은 자를 살려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이 시간 죽어가는 생명을 바라보지 못하고 외면하고 살았던 우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죽어가는
세상을 향하여 떠나가고, 슬픈자를 위로하고, 죽은 자를 살려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70610 생명사랑 www.eyfirst.com)
# 눅7:11-17 / 죽은자를 살리는 생명(살아나는 태화강) / 한홍철목사
지난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울산은 지난 날 환경오염의 도시에서 벗어나 생태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살기 좋은 땅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영적으로 본다면 창13장의 소돔과 고모라와 다름이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오늘의 용어를 빌린다면 생태도시요 경제적으로 풍성한 비옥한 땅입니다. 오늘의 울산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오늘의 울산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93%가 넘습니다. 영적으로 볼 때 아직도 죽음의 땅입니다. 울산 땅이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화되기 위해서는 교회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우리는 과부의 죽은 외아들을 살리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은 "예수님처럼 떠나가라"고 말씀합니다.(눅7:11절)
예수님은 지금 나인성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다른 곳으로 움직이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가는 곳에서 생명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머물러 있지 말고 "가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서 갈 때 하나님의 나라를 맛보고 확장합니다. 성령충만 받은 제자들은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땅끝을 향하여 떠나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하여 머물러 있지말고 떠나야 합니다. 죄와 절망과 죽음이 자리잡고 있는 곳을 향하여 찾아가서 하나님의 나라가 열고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우리가 됩시다.
2. 하나님은 "예수님처럼 위로하라"고 말씀합니다.(눅7:12-13/ 13절)
예수님은 지금 나인성문 가까이에 옵니다. 그 때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옵니다. 죽은 자는 과부의 독자입니다. 예수님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고 울지말라고 위로하시는 예수님을 우리는 만날 수 있습니다. 삼위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상처받고 연약한 사람에게 찾아가서 위로합니다. 요번에 칸영화제에서 여주연상을 받은 전도연씨가 출연한 '밀양'이라는 영화에서 여주인공 전도연씨가 큰 어려움을 당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죽고 그나마 외아들이 죽습니다. 절망과 고통 속에 신음하는 이 여인에게 누가 위로를 해 줍니까? 이 여인에게 교회가 부분적으로 마음에 응어리를 풀어주고 위로해주는 장면이 있습니다. 특별히 교회의 구역모임을 통하여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우리의 교회와 구역은 어떻습니까? 교회 공동체 속에서 그리고 구역과 구역에 속한 이웃 중에는 위로 받아야 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주위에 어려운 생명을 둘러봄으로 살 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3. 하나님은 "예수님처럼 살려내라"고 말씀합니다.(눅7:14-17/ 14절)
예수님은 죽은 자 가까이에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관에 손을 대시며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말씀합니다. 그 때에 죽은 자가 살아나고 일어나 앉아서 말을 합니다. 우리는 죽은 자를 다시 살리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단순히 사람이 숨쉬느냐? 숨쉬지 않느냐?하는 육체적인 생명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 영적인 생명을 우선시 합니다. 생명 가운데는 비록 숨쉬고 있지만 죽은 생명이 있고 비록 죽었지만 살아있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기준은 무엇입니까?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냐 믿지 않느냐에 달려 있습니다.<요한일서 5:12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우리의 주위에는 아직도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체 죽어있는 생명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주위에 복음을 알지 못하여 죽어있는 생명에게 다가가서 복음을 전하므로 죽은 자를 살리는 역사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우리모두가 됩시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죽어가는 세상을 향하여 떠나가고, 슬픈자를 위로하고, 죽은 자를 살려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20070610 생명사랑 www.eyfir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