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2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열 번째 주일 / 눅12:32-40 / 주님앞에 충실한 생명(개미와 베짱이) / 한홍철목사 /
언양제일교회
<누가복음12: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너희도 아는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때에 이를줄 알았더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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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요일은 8월15일입니다. 광복 62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입니다. 이 땅에 광복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우리교회는
광복절 감사주일로 지킵니다. 광복(光復)절이란 문자적으로 잃어버린 빛을 되찾은 날입니다. 이 땅에 일본제국주의로부터 빛을 잃어버린 체 어두움
속에서 36년 동안 억압과 서러움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잃어버린 빛을 되찾으므로 우리민족이 꿈꾸어 왔던 해방과 자유, 즉 독립을
되찾습니다. 더 없는 감격과 감사와 기쁨을 누립니다.
그러나 지난날의 역사를 더듬어 보면 해방으로 인한 자유와 기쁨보다는 대립과 갈등, 배고픔과 고통, 마침내 전쟁과 분단으로 이어집니다. 참으로
불행한 역사입니다. 우리민족이 왜 어두움의 역사를 쓸 수밖에 없었습니까? 여러 가지의 이유를 이야기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은
이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일군이 준비되어 있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서 해방을 안겨주었다고 할지라도
준비된 일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충실히 일할 수 있는 일군이 없다면 모든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정, 우리사회, 우리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의 충실한 일군으로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다가오는 미래에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을 세우기 위하여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기도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으로 세움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은 어떤 사람입니까?
1. 하나님은 "천국을 사모하라"고 말씀합니다. (눅12:32-34/ 32절 )
<누가복음12: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천국을 사모합시다"
#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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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홀로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시고 일군을 세웁니다.
마태복음19장에 보면 한 젊은이가 예수님께 찾아와서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묻습니다. 예수님께서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대답합니다. 젊은이는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묻습니다. 예수님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고 말씀합니다. 청년은 재물이
많으므로 근심 속에 제 갈길을 갑니다. 젊은이에게 하나님의 나라로서 영생을 그 누구보다도 사모합니다. 그러나 재물을 더 크게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보다 이 세상적인 것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일군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생과 같은 하나님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중히 여기고 절대적 관심을 갖습니다.
<마태복음19:16○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19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23○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27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사오니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일군은 세상적인 것을 버렸지만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적인 문제와 고민이 따라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합니다.
<누가복음12:22○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23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24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6그런즉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능치 못하거든 어찌 그 다른 것을 염려하느냐 27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28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29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31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예수님은 세상적인 것을 사모하는 사람보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사람이 적은 것을 압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더 사모하는 적은 무리들에게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위로합니다. 그리고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라 곧 하늘에 둔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권고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적인 것보다 하나님 나라를 더욱 가치를 두고 사모하므로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은 어떤 사람입니까?
2. 하나님은 "재림을 준비하라"고 말씀합니다. (눅12:35-36/ 35절)
<누가복음12: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재림을 준비합시다"
#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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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홀로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시고 일군을 세웁니다.
마태복음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의 비유를 들려줍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등에 담아 신랑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등만 가지고 신랑을 맞이합니다. 신랑이 왔을 때 등에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만 혼인잔치에 참여합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를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갈급했지만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 못해서
기쁨의 자리에 참여 하지 못합니다. 혼인잔치와 같은 하나님 나라는 신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참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되시는 예수님을 맞이 할 준비가 된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이 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25: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6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으로 세움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예수님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때에 예수님의 재림 전에 나타나는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귀와 싸움에서 승리한
자만이 예수님의 재림을 통한 하나님 나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6:10○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무더운 여름날에 베짱이처럼 보내지 말고 개미처럼 열심히 말씀을 읽고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시고 마귀를 대적하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므로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주님을 맞이하라"고 말씀합니다. (눅12:37-40/ 40절)
<누가복음12: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하리라 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의 이같이 하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39너희도 아는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적이 어느 때에 이를줄 알았더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주님을 맞이합시다"
# 예수님

http://lifelovestory.com/bbs/data2/people_6/1176730535/01_527_673.jpg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시고 일군을 세웁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하여 재림하여 오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오실 때 도적같이 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재림하여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도록 준비해야
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오실 때 깨어있지 못한 체 잠자는 자는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순간에 재림하여 오실지라도 졸지 않고 깨어서 맞이하는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7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8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9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라 >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으로 세움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까? 예수님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육체의 소욕을 좇지
말고 성령을 좇아 행하라고 말씀합니다. 육체의 소욕을 좇을 때 영적으로 잠들 수밖에 없습니다. 영적으로 잠든 사람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을 좇아갑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 힘씁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며,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5: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26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찌니라 >
우리모두는 육체의 소욕을 좇지 말고 성령을 좇아 행하므로 항상 깨어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므로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를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으로 세우기 위하여 "천국을 사모하고, 재림을 준비하고, 주님을 맞이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을 사모하고, 재림을 준비하고, 주님을 맞이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이 시간 우리의 모습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난 날, 우리는 천국보다 세상적인 것에 더 집착했습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 주님이 오시더라도 맞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하지도 못했고 깨어있지도 못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 시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을 사모하고, 재림을 준비하고, 주님을 맞이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70812 생명사랑 www.eyfirst.com)
# 설교요약
누가복음12:32-40 / 주님앞에 충실한 생명(개미와 베짱이) / 한홍철목사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정, 우리사회, 우리인생,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으로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으로
세움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은 어떤 사람입니까?
1. 하나님은 "천국을 사모하라"고 말씀합니다. (눅12:32-34/ 32절 )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홀로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시고 일군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나라보다 이 세상적인 것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일군이 될 수 없습니다.
영생과 같은 하나님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중히 여기고 절대적 관심을 갖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의
일군은 세상적인 것을 버렸지만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적인 문제와 고민이 따라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말씀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적인 것보다 하나님 나라를
더욱 가치를 두고 사모하므로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재림을 준비하라"고 말씀합니다. (눅12:35-36/ 35절)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고 이를 위해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르치시고 일군을 세웁니다. 마태복음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의 비유를 들려줍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등에 담아 신랑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등만 가지고 신랑을 맞이합니다. 혼인잔치와 같은 하나님 나라는 신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참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되시는 예수님을 맞이 할 준비가 된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도바울을
통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때에 예수님의 재림 전에 나타나는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마귀와 싸움에서 승리한 자만이 예수님의 재림을 통한 하나님 나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베짱이처럼 보내지 말고
개미처럼 열심히 말씀을 읽고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시고 마귀를 대적하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므로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주님을 맞이하라"고 말씀합니다. (눅12:37-40/ 40절)
예수님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오셨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하여 재림하여 오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오실 때 도적같이 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재림하여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도록 준비해야 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여 오실 때 깨어있지 못한 체 잠자는 자는 하나님 나라의 충실한 일군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순간에 재림하여 오실지라도
졸지 않고 깨어서 맞이하는 사람만이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입니다. 영적으로 잠든 사람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을 좇아갑니다.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 힘씁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며,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모두는 육체의 소욕을 좇지 말고 성령을 좇아 행하므로 항상 깨어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므로 하나님 나라에 충실한 일군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천국을 사모하고, 재림을 준비하고, 주님을 맞이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20070812 생명사랑 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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