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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영상) # 사명을 부여받은 생명(잠자는 돼지) / 마태복음28:16-20 / 한홍철목사 / 20050522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7-04-05 20:14
조회수: 2076 / 추천수: 368
링크: http://eyfirst.w3ip.com/jeil0877/sm/20050522a.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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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2 #교회력 다해 삼위일체주일/마28:16-20/ 사명을 부여받는 생명(잠자는 돼지생명)/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태복음 28:16-20
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생명사랑


시골에 가면 잔치집에서 돼지를 잡습니다. 그런데 돼지를 잡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인이 소를 잡으려고 하니까 소가 하는 말이 '주인님, 내가 죽으면 밭농사는 누가 합니까?'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럴 듯해서, 주인은 개에게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개가 하는 말이 '주인님, 내가 죽으면 집은 누가 지킵니까?' 그 말도 그럴듯해서 주인은 고양이에게 갔습니다. 그랬더니 고양이가 하는 말이 '주인님, 내가 죽으면 쥐는 누가 잡지요?' 그 말도 그럴듯해서 주인은 돼지에게로 갔습니다. 돼지는 말도 없이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결국 주인은 잔치를 위해서 사명이 없는 돼지를 잡게 되었습니다. 사명이 없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사명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카를 힐티는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라는 책에서 행복의 원천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발견하는 날이다”라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발견하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키르케고르는 22세 때 그의 일기에 이렇게 써놓았습니다. “온 세계가 무너진다 해도 내가 꽉 붙들고 놓을 수 없는 이념, 내가 그것을 위해서 살고 그것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명을 나는 찾아야 한다”

테레사 수녀는 197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받은 바 있습니다. 그녀가 재물과 명예, 지위, 학벌 등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서도 사랑의 봉사자로서 위대한 일생을 살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말했듯이 "사람의 성공 비결은 부귀 영화에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 사명이 무엇인지 사명을 깨닫는 데 있으며, 그 사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사명이 있습니까? 사명이 있다면 여러분 자신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오늘은 교회력에 따라서 삼위일체주일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을 인간적인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늘 한계를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는 신비입니다. 신비로운 삼위하나님을 우리는 쉽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으로 표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창조주 하나님, 구속주 예수님, 지탱주 성령님으로 표현하기를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창조주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구속주입니다. 성령님은 생명의 지탱주입니다. 그러므로 삼위하나님께서 지향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생명입니다. "생명(生命)" 즉 "살아있는 것을 살아있게 하라" 이것이 바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사명입니다.

그렇습니다. 삼위하나님이 가장 좋아하는 사명, 가장 위대한 사명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생명" "살아있는 것을 살아있게 하라" 한마디로 "생명사랑"입니다.

현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 캐리는 선교지 인도로 떠나면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계획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바로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일이 전도요, 선교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사람 살리는 일’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복음으로 사람 살리는 일" "생명사랑"은 가장 위대한 일이며 가장 소중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사랑" "생명운동'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1. 예수님은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아라"고 명령합니다. (마28:16-19a/19절)

마28: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읍시다">

#코카콜라


브라질의 후안 까를로스 오르티즈 목사님이 자신의 제자 사역에 대해서 말한 부분이다. 내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교회에 부임했을 때 교인 수는 184명이었다. 교역자들은 그때부터 정신없이 일해야 했다. 2년 동안 극성스러운 조직과 전도 덕분에 교인 수는 600명을 헤아리게 되었다. 그러니까 3배나 교세를 확장시킨 셈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 나는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마침내 나는 모든 것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 나는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와 묵상에 전념했다. 성령께서 나를 깨뜨리기 시작했다. “너는 코카콜라 회사가 코카콜라를 파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사가 잡지를 파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너는 학교에서 배운 모든 술수를 쓰고 있다. 도대체 네가 하는 일들 가운데 나의 손길을 찾아보겠느냐?”라고 그분이 말씀하셨다. “너는 자라나고 있질 않다. 네 생각에 네가 교인 수를 200명에서 600명으로 늘렸다고 해서 자라고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자라는 것이 아니라 살쪄 가는 것이다.”

우리는 제자 수를 늘려 가는 것이 제자 사역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행사를 중심으로 제자 수를 늘려 가려고 한다. 그러나 진정한 제자는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이요, 하나님의 손길로 탄생하는 것이다. 우리는 제자를 양육함에 있어서 주님의 손길과 뜻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말씀의 징검다리 / 정장복·주승중·김운용 엮음)

교인수 이전에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으로, 참된 제자를 세워가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2. 예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명령합니다.(마28:19b/19절)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줍시다">

# 세례 http://eyfirst.com/bbs/data/believer_2/1112091627/025.jpg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는 것은 삼위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간다는 결단입니다. 삼위하나님은 모신 사람은 삼위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는 삶을 삽니다. 그러므로 삼위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거절합니다. 삼위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성부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약4:4에 세상과 벗되는 것입니다
약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성자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요일3:8에 죄를 짖는 것입니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성령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은 갈5:16-17에 육체의 욕심(육성)을 쫒아가는 것입니다.
갈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는 죄와 세상과 육성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세례받은 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세례받은 자의 삶을 삼위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거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삼위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삼위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은 무엇일까요?

3. 예수님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령합니다. (마28:20a/20절)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킵시다">

# 십자가
http://bingoimage.naver.com/data3/bingo_20/imgbingo_6/yisookr/21570/yisookr_14.jpg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분부한 모든 것을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자신의 모습이 늘 주님 앞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그러한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저의 소박한 꿈이 있다면 모든 것을 가르치고 지키기 이전에 한가지라도 바로 가르치고 바로 지켰으면 합니다.

몇일전 우리교회의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을 읽어가는 가운데 "우리 언양제일교회 홈에 풍성함을 위하여.." 박명춘성도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격없는 사람이 시도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언양제일교회 회원님들 홈에 접속하시면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시면서 제일 마음에 와 다았던 요절 한 규절 씩 올여주시기 바람니다.. 그냥 가시면 안돼요...저는 아직 초신자서 구원에 요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박명춘성도님은 요한복음 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이 죽지 아니하리니 그것을 네가 믿느냐.

이경아집사님은 히브리서8:10

박만조성도님은 디모데후서3:15

호반새는 고린도전서13:13

정지원전도사는 갈라디아서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한홍철목사 요한복음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다시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봅니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분부한 모든 것"은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바로 "십자가"입니다.
"십자가"가 없었다면 이 땅은 아직도 사망이 왕 노릇하였을 것입니다.

롬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희생, 헌신, 봉사, 섬김, 양보)는 반드시 어렵습니다. 그러나 삼위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해 줍니다.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십자가(희생, 헌신, 봉사, 섬김, 양보)는 반드시 어렵습니다. 그러나 삼위하나님께서 영광의 부활로 역사합니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실제로 11명의 제자들은 모든 족속으로 갔습니다.
베드로는 아시아를 거쳐 로마에 가서 선교했습니다.
안드레는 그리스에 드레이스, 마케도니야, 고린도, 파트라스에 가서 선교했습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는 자신의 동족인 유대인들을 선교하기위해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야고보의 형제 요한은 아시아의 에베소로 갔습니다.
빌립도 소아시아 중앙에 있는 히에라폴리스까지 가서 선교했습니다.
바돌로매도 인도와 아라비아 지방에 가서 선교했습니다.
도마도 페르시아와 인도까지 가서 선교했습니다.
세리 마태는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바사)로 가서 선교했습니다.
다대오(가룟인 아닌 다른 유다)는 아라비아와 메소포타미아와 바사로 가서 선교했습니다. 가나안인 시몬은 소아시아, 북아프리카, 흑해 지역과 바벨론으로 가서 선교했습니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분명히 그도 역시 어디론가 가서 선교했을 것입니다.)

만약 이 열한 명의 제자들이 모든 족속으로 가라는 예수님의 선교명령을 듣지 않았다면 그들은 아마도 갈릴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갈릴리에서 고기를 잡거나 상업을 하면서 살다가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든 족속으로 가서 사람들을 구원하라는 예수님의 선교 명령, 생명사랑에 순종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복음을 들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은 먹고 자고 일하고 죽으려고 태어난 인생이 아닙니다. 한 가지 할 일이 더 남아 있습니다. 모든 족속에게로 가라는 주님의 사명을 이루는 일입니다. 이 사명을 이루기 전까지는 우리가 이 땅에서 죽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한 목적이 있습니다. 열 한명의 제자와 같이 우리를 모든 족속으로 보내시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모두 이 주님의 선교명령을 들으시고 모든 족속을 향하여 가려는 마음의 결단을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프리카 선교를 위하여 평생을 바친 리빙스턴(Livingstone)은 "사명을 가진 사람은 그것을 실현할 때까지는 결코 죽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삼위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삼위하나님이 품은 사명, 생명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약속을 받아 누리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의 사명, "생명사랑"을 위하여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임마누엘의 복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 "생명사랑"을 위하여 우리를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어가는 생명을 보고도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이 시간 우리모두에게 성령충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임마누엘의 복, 영광스러운 복을 누리며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쁨을 맛보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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