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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영상) # 제자의 길을 가는 생명(집이 있는 새) / 누가복음9:51-62 / 한홍철목사 / 20070701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8-02-22 21:08
조회수: 1542 / 추천수: 310


. #20070701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 눅9:51-62 / 제자의 길을가는 생명(집이 있는 새) / 한홍철목사 /언양제일교회

<누가복음9:51○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저희가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더니 53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고로 저희가 받아 들이지 아니하는지라 54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56함께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57○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58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59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62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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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월 1일입니다. 2007년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보살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더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더 좋은 것으로 체워주실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우리가 맥추감사예배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더 큰 복을 안겨줍니다. 그래서 누군가 "하나님은 반딧불에 감사하면 호롱불을 주시고, 호롱불에 감사하면 초생달을 주시고, 초생달에 감사하면 보름달을 주시고, 보름달에 감사하면 찬란한 태양을 주시고, 태양에 감사하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안겨준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생활 속에서 작은 것에 감사하면 더 큰 감사의 제목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작은 것에서부터 불평하고 원망하면 더 원망하고 불평할 수 밖에 없는 삶이 됩니다.
교회 밖에서는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되지만 교회 안에서는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과 은혜을 당연시하는 사람으로 나눕니다. 건강한 교인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그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일생을 통하여 그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사람을 제자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제자와 같은 성도가 많아질 때 교회도 건강해지고 부흥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땅이 죄를 범했기 때문에 멸망당한 것이 아니라 의인 10명이 없어서 멸망당한 것처럼 교회 공동체 속에서 제자의 삶을 사는 10명만 있어도 그 교회는 살아남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 우리모두가 제자의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보답하는 제자의 삶이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생명을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눅9:51-56/ 55절)
<누가복음9:51○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저희가 가서 예수를 위하여 예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촌에 들어갔더니 53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고로 저희가 받아 들이지 아니하는지라 54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가로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56함께 다른 촌으로 가시니라>

"생명을 사랑합시다"
#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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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지상에서의 사역을 마쳐야 할 때가 점점 가깝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갑니다. 많은 유대인들은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서는 사마리아인의 촌을 거치지 않고 베레아지역을 통과합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이방인 취급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마이라인의 촌으로 가고자 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사자들을 먼저 보냅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님과 일행들이 마을로 들어오는 것을 배척합니다. 이 때에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격분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제자들을 꾸짖습니다. 다른 사본에 보면 "너희는 어떤 영에 속했는지 알지 못하느냐.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요 구원하러 왔노라"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꾸짖고 책망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직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

그렇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파하고 주의 일을 하는 가운데 배척하고 거부하는 사람을 만날지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품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것처럼 품어주고 사랑해야 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자신의 모습 그대로 판단하고 심판했다면 우리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찬송가349장으로 찬양합니다
<....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아-멘>

그렇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파하고 주의 일을 하는 가운데 배척하고 거부하는 사람을 만날지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품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것처럼 품어주고 사랑해야 합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우리자신의 모습 그대로 판단하고 심판했다면 우리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찬송가349장으로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가운데 그 누가 배척하고 대적할지라도 격분하지 맙시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갚고 보답하고자 생명을 사랑하므로 제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보답하는 제자의 삶이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은 "고난을 감수하라"고 말씀합니다.(눅9:57-58/ 58절)
<누가복음9:57○길 가실 때에 혹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58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고난을 감수합시다"
# 까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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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 가실 때입니다. 어떤 제자가 예수님께 다가옵니다. 그리고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라고 결의에 찬 다짐을 합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지 않고 맹목적인 열광에 사로잡힌 제자입니다. 이 때에 예수님께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의 배척과 물질적인 궁핍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현실을 분명히 일러줌으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내가 요구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교회가 성전으로써 교육관 건축을 위하여 작년부터 기도하면서 시작했지만 이웃사람과의 대립으로 진척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해를 보내고 올해가 시작되는데, 봄에 교회 옆에 있는 개가죽나무에 까치부부가 집을 짖기 시작합니다. 저는 집을 짖는 그 까치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까치가 원하는 집을 마음껏 짖는 것처럼 우리교회의 교육관을 올해는 꼭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모두의 기도제목입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로 교육관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기초를 쌓고 1층 2층 그리고 3층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다음이 아니라 까치집 옆으로 교육관이 세워지면서 까치가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까치집 바로 옆으로 건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나뭇가지를 쳐야합니다. 제 마음 같으면 까치집을 다른 곳으로 옮겨 주고 싶지만 까치가 원하지도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교육관 건축을 중지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까치가 교육관 때문에 큰 고난을 받고 있고 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까치가 교육관 때문에 고난을 당하고 큰 희생을 당하고 있습니다. 까치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시고 까치에게 복을 내려주소서. 더 좋은 보금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까치부부가 사랑이 넘치고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교회를 위하여 희생하는 까치를 향하여 축복하는 가운데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고난을 받고 희생하는 성도들을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보고 계실까? 제가 까치에게 축복하는 것보다 더 큰 복을 내려주실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일을 감당해 나갈 때 반드시 고난이 따라오지만 하나님께서는 더 큰 복을 내려줍니다.
<히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그러므로 사도바울도 그 어떤 고난도 감수합니다.
<고후11:23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30내가 부득불 자랑할찐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

그러므로 우리도 그 어떠한 고난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복을 안겨줍니다.
<눅14: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
<마태복음6: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하나님의 일을 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가운데 고난이 따라오더라도 끝까지 참고 사명을 감당하므로 제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보답하는 제자의 삶이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은 "천국을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눅9:59-62/ 60절)
<누가복음9:59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또 다른 사람이 가로되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62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천국을 전파합시다"
# 밭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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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 가실 때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제자가 될 것을 권면합니다. 그 때에 이 젊은이가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라고 말합니다. 특별히 이스라엘에서 죽은 자에 대한 장례식은 다른 어떤 사회적 관습보다도 고귀한 의무이고, 그래서 모든 일에 우선했습니다. 이 청년은 예수님을 따르지 않을 핑계로 말합니다. 이 때에 에수님께서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결코 장례식과 가족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 부모를 공경하고 가족을 중요시 여깁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의 나라 전파에 두고 있습니다. 영에 속한 자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해야 할 일은 영적인 일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일,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가장 우선시 합니다. 그러나 마귀의 미혹에 넘어간 사람은 예수님의 우선순위를 따르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마귀는 우리에게 "전도하지 말라. 기도하지 말라. 봉사하지 말라. 모임에 힘쓰지 말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하기는 하되 주의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세상의 일을 주의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귀의 미혹에 넘어갑니다.

우리는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최우선 순위는 복음전파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전파입니다. 그러므로 손에 쟁기를 잡은 농부처럼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됩니다.

복음전파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일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두고 사명을 감당하므로 제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받은 은혜를 잊지않고 감사하며 보답하는 제자의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생명을 사랑하라" "고난을 감수하라" "천국을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명을 사랑하고 고난을 감수하고 천국을 전파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제자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이 시간 우리의 모습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복음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격분했습니다. 복음들고 대접받으려고 했습니다. 복음전파보다 세상적인 것을 더욱 소중히 여겼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명을 사랑하고 고난을 감수하고 천국을 전파하므로하나님께 영광돌리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제자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70701 생명사랑 www.eyfirst.com)

 
# 설교요약
누가복음9:51-62 / 제자의 길을가는 생명(집이 있는 새) / 한홍철목사
누군가 "하나님은 반딧불에 감사하면 호롱불을 주시고, 호롱불에 감사하면 초생달을 주시고, 초생달에 감사하면 보름달을 주시고, 보름달에 감사하면 찬란한 태양을 주시고, 태양에 감사하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안겨준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생활 속에서 작은 것에 감사하면 더 큰 감사의 제목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작은 것에서부터 불평하고 원망하면 더 원망하고 불평할 수 밖에 없는 삶이 됩니다. 건강한 성도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그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합니다. 이러한 사람을 성경에서는 제자라고 합니다. 교회가운데 제자와 같은 성도가 많아질 때 교회도 건강해지고 부흥합니다. 하나님은 이 시간 우리모두가 제자의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보답하는 제자는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1. 하나님은 "생명을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눅9:51-56/ 55절)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갑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인의 촌을 거쳐 갑니다. 예수님께서 사마리아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이 예수님과 일행들이 마을로 들어오는 것을 배척합니다. 이 때에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 좇아 내려 저희를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격분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제자들을 꾸짖습니다. 다른 사본에 보면 "너희는 어떤 영에 속했는지 알지 못하느냐.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요 구원하러 왔노라"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꾸짖고 책망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오직 생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그렇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파하고 주의 일을 하는 가운데 배척하고 거부하는 사람을 만날지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생명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가운데 그 누가 배척하고 대적할지라도 격분하지 맙시다. 주님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갚고 보답하고자 생명을 사랑하므로 제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2. 하나님은 "고난을 감수하라"고 말씀합니다.(눅9:57-58/ 58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 가실 때입니다. 어떤 제자가 예수님께 다가와서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라고 결의에 찬 다짐을 합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지 않고 맹목적인 열광에 사로잡힌 제자입니다. 이 때에 예수님께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의 배척과 물질적인 궁핍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현실을 분명히 일러줌으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내가 요구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일을 감당해 나갈 때 반드시 고난이 따라오지만 하나님께서는 더 큰 복을 내려줍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가운데 고난이 따라오더라도 끝까지 참고 사명을 감당하므로 제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3. 하나님은 "천국을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눅9:59-62/ 60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제자가 될 것을 권면합니다. 그 때에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주여 내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케 허락하소서"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결코 장례식과 가족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 부모를 공경하고 가족을 중요시 여깁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일,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가장 우선시 합니다. 오늘날의 마귀는 우리에게 "전도하지 말라. 기도하지 말라. 봉사하지 말라. 모임에 힘쓰지 말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하기는 하되 주의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손에 쟁기를 잡은 농부처럼 뒤를 돌아보아서는 안됩니다. 복음전파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일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두고 사명을 감당하므로 제자의 길을 걸어갑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생명을 사랑하고 고난을 감수하고 천국을 전파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제자의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20070701 생명사랑 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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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설교영상) # 이땅을 회복하는 생명(복있는 사람) // 마태복음11:2-11 / 한홍철목사 / 주일2부 / 20101212 2010-12-13 1541
1104  나 2008-11-26 1541
1103  (설교영상) # 해와같이 빛나는 교회(해) // 마태복음17;1-9 / 한홍철목사 / 주일2부 / 20110306 2011-03-13 1539
1102  (세미나영상) # 제3차 고린도후서말씀세미나2 // 나는 주안에서 누구인가? / 한홍철목사 / 20091029 2009-11-05 1539
1101  # 20050102 / 요1:(1-9),10-18 / 주님과 함께하는 생명(영접하는 사람) / 한홍철목사 2007-03-26 1539
1100  (설교영상) # 천국을 향해가는 생명(돌아오는 연어) // 마가복음12:28-34 / 한홍철목사 / 20091101 2009-11-05 1538
1099  (설교영상) # 부활하신 예수의 생명(언양 미나리) / 요한복음20:1-18 / 한홍철목사 / 20070408 2008-02-22 1536
1098  (설교영상) # 새롭게 회복하는 생명(일백 쉰 세마리의 물고기) / 요한복음21:1-19 / 한홍철목사 / 20070422 2008-02-22 1535
1097  (설교영상) # 영원히 후회없는 생명(무당벌레) // 눅16:19-31 / 한홍철목사 / 주일2 / 20100926 2010-09-27 1531
1096  (설교영상) # 천국을 실현하는 생명(암소) / 마태복음14:13-21 / 한홍철목사 / 20140803 2014-08-09 1530
1095  (설교) # 범사에 감사하는 생명(감자) / 데살로니가전서5:16-18 / 한홍철목사 / 20121118 2012-12-10 1530
1094  (설교영상) # 생명의 떡이되신 생명(나르두의 잎과 뿌리) // 요한복음6:24-35 / 한홍철목사 / 20090802 2009-08-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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