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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영상) # 주님께 순종하는 생명(무우) / 마태복음21:23-32 / 한홍철목사 / 20050925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7-04-18 18:59
조회수: 1574 / 추천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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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5 #교회력 가해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 마21:23-32 / 주님께 순종하는 생명 (무우)/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태복음 21:23-32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요 26 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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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천국에 들어가는 법'이라는 우스개이야기가 있습니다.

우선 천국의 문에서 문을 열고 들락날락 한다...
그러면 먼저 천국에 계셨던 선배들이
들어올려면 들어오고 나갈려면 나가! 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그때 들어가면 된다.

우리 모두는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고 천국의 기쁨을 삶의 자리에서 누리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가고 삶의 자리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주님을 신뢰하라"고 말씀합니다.(마21:23-27/ 23절)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요
26 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주님을 신뢰합시다"
#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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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권위 상실의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권위주의(포압적인 힘)는 있어도 참권위(설득하는 힘)는 잃어버렸다고 말합니다. 스승과 제자, 의사와 환자, 정치인과 국민, 경영자와 노동자, 심지어 부모와 자식, 그리고 종종 목회자와 성도간에도 서로 대립하고 큰 갈등을 겪게 되는 원인은 바로 권위 상실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권위 상실은 필연적으로 사회의 불안정을 가져오고 모든 가치가 상대화되어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판을 치게 됩니다. 도덕적 규범은 무너져서 쾌락과 본능만이 인생의 목적이 됩니다. 따라서 사회나 공동체, 특히 교회공동체가 안정되고 튼튼하게 서려면 잃어버린 권위를 되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부모로서의 권위, 잃어버린 어른으로서의 권위, 잃어버린 지도자로서의 권위, 그리고 잃어버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권위, 잃어버린 목회자로서의 권위를 어떻게 하면 되찾을 수 있을까? 우리는 고민하고 되찾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하나님이 세워주신 영적 권위, 즉 예수님과 같은 권위를 가졌다고 할지라고 그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불행한 일이요, 슬픈 일입니다.

오늘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결국 이미 시작된 천국의 기쁨을 맛보지 맛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저주받은 인생입니다. 불행한 인생입니다. 현실적으로 주님이 예비해 놓으신 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선교 초창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동네마다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미국에서는 ‘페니실린’이라는 약이 나와서 선교사들이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어느날 전염병에 걸린 한 가난한 농부가 선교사에게 좋은 약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선교사를 찾아가서 약을 팔라고 했습니다. 선교사는 페니실린을 주면서 "이 약은 최근에 발명된 것으로 아주 좋은 약이니까 이 약을 먹으면 병이 나을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농부는 아주 비쌀 것이라고 생각하며 값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는 그냥 무료로 주는 것이니 돈을 내지 말고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농부는 그 말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처럼 좋은 약이라면 무척 비싸야 할 것인데 무료인 것을 보면 아무 효력 없는 약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선교사가 가만히 창 밖을 내다보니까 농부가 가면서 약을 땅에 던지고 약을 발로 밟고 지나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모두는 주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주님을 신뢰하므로 이미 시작된 천국을 맛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가고 삶의 자리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까요?
2. 하나님은 "주님께 회개하라"고 말씀합니다.(마21:28-30/ 29절)

28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29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30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주님께 회개합시다"
#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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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어느 날 큰 아들에게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라"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큰 아들은 선뜻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하고는 정작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둘째 아들에게도 같은 말을 하였더니 "싫습니다. 저는 안가겠습니다." 하고 거절하더니 뒤에 뉘우치고 포도밭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의 유형은 다음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언행일치형입니다.
언행일치형은 말과 생각과 행동이 완전히 일치하는 신앙인으로 예수님과 같은 완전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는, 언행일치 실패형입니다.
언행일치 실패형은 말과 생각으로는 원하지만, 의지가 박약하여 실천하지 못하고 실패하고 마는 말을 앞세우는 유형입니다. 두 아들 중 맏아들이 이 유형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셋째는, 언행일치 노력형입니다.
언행일치 노력형은 말과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지만, 생각이 건전하고 의지가 강해서 항상 반성하고 뉘우친 후,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하는 유형입니다. 둘째 아들이 이에 속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언행충돌형입니다.
언행충돌형은 말과 생각과 행동 모두가 불일치할 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생각이 악하고, 말이 험악하고, 행동이 파괴적이기 때문에 항상 언행이 충돌하는 사단과 같은 유형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모두가 언행일치형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한마디로 회개하라고 말씀합니다.

독일 어느 교회의 비석에 다음과 같은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너는 나를 주라 하면서 내 말을 듣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빛이라 하면서 나를 보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길이라 하면서 그 길을 가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생명이라 하면서 얻으려 하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전지하다 하면서 나를 따르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좋다 하면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풍성이라 하면서 나에게 구하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영생이라 하면서 나를 찾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인자하다 하면서 내게 의지하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존귀하다 하면서 나를 섬기지 않는구나.
너는 나를 공의라고 하면서 나를 경외하지 않는구나.
내가 너의 잘못을 정죄해도 나를 나무라지 말거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정죄받고 책망받기 이전에 주님께 회개하므로 이미 시작된 천국을 맛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가고 삶의 자리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까요?
3. 하나님은 "주님께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마21:31-32/ 31절)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기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종시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주님께 순종합시다."
#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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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전파되던 선교 초창기에 우리 침례교 선교사님으로 우리나라에 오신 말콤 C. 펜윅 선교사님의 일화입니다. 어느 날 펜윅 선교사님이 자기의 제자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그리고 무를 하나씩 주면서 무우 잎은 땅 속으로, 무우는 하늘로 올라가도록 심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아마 선교사님이 서양에서 무우를 심어보지 못했나봐, 아마 무우가 열매인 줄로 잘못아신 모양이지?" 하며 전부 무우를 땅 속으로 무우 잎사귀는 하늘로 오게 심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심은 거지요. 그런데 유독 한 사람만 무우를 하늘로, 무우 잎사귀는 땅 속으로 심은 것이었습니다. 동료들이 이 사람을 보고 "아니, 선교사님이 모르셔서 그렇게 시킨 건데 무식하게 무우를 그렇게 심으면 어떡하나?"하고 아마 흉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펜윅 선교사님이 돌아오셔서 자기의 말 대로 무우를 거꾸로 심은 제자만을 칭찬하였습니다. "내가 무우 심는 법을 몰라서 그렇게 시킨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순종하는지,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치고 싶어서 그렇게 시킨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제자들은 얼굴을 붉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펜윅 선교사는 이런 엉뚱한 과제를 준 이유는, 제자들이 상식에 맞지도 않고 자신의 생각에 합하지 않는 요구라 할지라도 영적인 스승의 지시에 그대로 순종하는 자질이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지배했던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이치나 상식이나 지식이나 내 경험으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교회에 나와서 예수를 믿고 주님의 은혜로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이곳에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순종하기 위해서 이곳에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백 퍼센트 순종하고 믿으려고 이곳에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가지고 있는 힘은 인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언제 우리의 가는 삶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내 모든 능력이 한계가 오고 넘어지고 쓰러질지라도 주는 우리의 반석이시오, 힘이시오, 능력이요, 구원과 생명이 되셔서 우리를 어떠한 절망과 위기와 환난과 죽음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믿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의 말씀을 백 퍼센트 신뢰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순종은 신앙이라는 나무에 달리는 열매이다.(로제티)
믿음이 좋은 사람은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순종할 수가 없습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복을 잃어버렸습니다.
삼상 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삼상 15: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천국의 기쁨을 맛보기 위하여
"주님을 신뢰하라" "주님께 회개하라" "주님께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께 회개하고, 주님께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천국의 기쁨을 맛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면서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고 순종하지도 못했습니다. 주님 앞에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믿음과 순종의 영으로 충만히 체워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께 순종하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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