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31 #교회력 가해 오순절 후 열 한 번째 주일 / 마14:13-21 / 천국을 실현하는 생명(배고픈 사람생명)/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태복음14:13-21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여름성경학교 아동부

인간에게는 여러 가지의 욕구가 있습니다.
유명한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인간의 욕구는 크게 5단계로 구분이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1단계: 생리적 욕구(식의주)
2단계: 안전욕구(외부위협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것)
3단계: 애정과 소속의 욕구(어느 단체든지 소속되는 것)
4단계: 자기존중의 욕구(다른 이들이 자신을 봐주길 원하는 것, 권력욕, 명예욕 등등)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열망하는 것)
인간은 각 단계별로 하나씩 성취하고 난 뒤에 다음 것을 추구한다고 매글로우는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을 살아가는 이 세상은 욕구를 채우기 위한 인간의 몸부림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것들이 채워지지 않는 데서 오는 아픔과 눈물로
뒤범벅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예수님은 인간의 욕구와 필요를 채워 주시려는 하나님의 응답으로서 이 세상에 오신 구세주입니다.
오늘의 본문에 나타난 상황은 철저히 구세주가 필요한 자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례요한이 죽임을 당하므로 영적 지도자를 잃어버린 체 유리방황하고
있습니다. 해는 지고 점점 추워지는 광야에서 배고파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근본적인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자리입니다. 한마디로 고통의
자리요, 궁핍의 자리요, 슬픔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곳이 기쁨의 자리요, 잔치의 자리요, 풍요의 자리로 변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가 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 속에서 실현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작은 것도 헌신하라"고 말씀합니다.(마14:13-18/ 17절)
13 ○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좇아간지라
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16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17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18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헌신하며 삽시다"

오늘의 본문을 바라보면 해가 저무는 빈들에서 배고파하는 많은 사람들이 배부름을 경험합니다. 절망에서 희망을 경험합니다. 여기에는 한 아이의 작은
헌신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허기진 배를 체우기 위해서는 넉넉할지 모르지만 굶주린 많은 사람들이 먹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양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이지만 주님께 드렸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됩니다.
강원도 탄광촌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소년은 하루 종일 친구들과 뛰어 놀다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을 주웠습니다. 날이 저물어
탄광에서 아버지가 돌아오자 소년은 자랑스럽게 보석을 내밀었습니다. "아빠, 이것 보세요. 예쁘죠? 놀다가 주었어요. 난 이런 보석 같은 사람이
될 거예요. 늘 이렇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어른 말 이예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한참동안 소년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창가에 걸려있는 호롱불
쪽으로 걸어가 성냥으로 호롱불을 밝혔습니다. 어두웠던 방안이 환해졌습니다. 아버지는 소년에게 호롱불을 보여 주며 말했습니다. "얘야, 보석 같은
사람보다 이런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려무나." 소년은 바람만 불면 훅 꺼져 버리는 작고 보잘 것 없는 호롱불 같은 사람이 되라는 아버지의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아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자상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들아, 보석은 태양 아래에서만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단다. 태양의 힘을 빌려 빛을 내는 건 참된 빛이 아니란다. 너는 이 호롱불처럼 세상이 어두울 때 제 몸을 태워 세상과 사람들의 가슴을 환하게
밝혀주는 사람이 되거라."
저는 요번 여름성경학교 아동부 개회시간에 "빛이 있으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요지는 한마디로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밝히라는
내용입니다. 저의 마음속 깊은 곳에서 어린영혼들을 향한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다면 강원도 탄광촌 소년의 아버지처럼 "주여! 이들이 호롱불처럼
세상이 어두울 때 제 몸을 태워 세상과 사람들의 가슴을 환하게 밝혀주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입니다.
러시아의 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보운이라는 사람은 "양초는 남을 밝게 해 주며
자신은 소멸한다."고 말하면서 헌신과 희생을 강조했습니다. 이 땅이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 할지라도 헌신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 때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 속에서 실현될 수 있을까요?
2. 하나님은 "작은 것에 감사하라"고 말씀합니다.(마14:19a/ 19절)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감사하며 삽시다"
#여름성경학교 아동부

오늘의 본문을 바라보면 해가 저무는 빈들에서 배고파하는 많은 사람들이 배부름을 경험합니다. 슬픔에서 기쁨을 경험합니다. 여기에는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예수님이 있었습니다. 굶주린 많은 사람들이 먹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양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이지만 주님은 작은 것을 가지고
하늘을 우러러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됩니다.
옛날 희랍신화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제우스 신이 두 시종을 불러서 각각 바구니 하나씩을 맡겨 주면서 지상에 내려가 인간 세상을 두루 다니면서
한 시종에게는 불평 불만을 찾아 담아오고, 한 시종에게는 반대로 감사만 찾아 바구니에 담아오라 했습니다. 조금 있으니 한 시종이 올라왔는데 그는
불평 불만을 바구니에 가득 담아 가지고 와서는 말하길 "지상에 내려가니 불평 불만이 너무도 많이 있어 금방 담아 가지고 왔"고 했습니다. 그러나
감사만을 찾아 바구니에 담으러 간 시종은 지금까지도 그 바구니에 진정한 감사를 다 채워 담지 못하고 인간 세계를 헤매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안데르센 동화집에 나오는 '썩은 사과'이야기입니다. 어떤 시골에 늙은 농부 내외가 살았습니다. 그 집 재산이라고는 말 한 필 뿐이었습니다.
할머니는 남편에게 장에 가서 이 말을 팔거나 그렇지 않으면 더 좋은 것과 바꾸어 오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장에 가서 썩은
사과와 바꿨습니다. 이것을 본 어느 부자는 틀림없이 집에 돌아가면 그 부인에게 야단을 맞을 것이라 생각해서 노인과 내기를 했습니다. 노인은 집에
들어서자 부인에게 바꿔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말과 암소를 바꿨지." "우유를 먹게 되었으니 고맙지요"하고 부인은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암소와 양과 바꿨어." "그건 더 좋지요. 양이 먹을 풀은 들에 가득하고 또 양젖을 먹고 털옷까지 입게 되었으니 할아버지는 참
고마와!" "그런데 그걸 암탉과 바꿨지", "잘 바꿨어요. 암탉은 알을 낳고 알이 햇병아리가 되면 우리는 양계장 주인이 되겠군요." "이번엔
암탉과 썩은 사과와 바꿨어." "그럼 더 칭찬을 해야 겠네요. 글쎄, 옆집에 파 한 뿌리를 꾸러 갔더니 썩은 사과 한 개도 없대요. 이젠 그
집에 내가 썩은 사과를 꾸어 줄 수 있게 되었으니 고마와요"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수필집을 읽고 참 감명을 받은 문구가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첫째,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다.
종은 쳐야만 울리는 것인데 울리지 않으면 10년을 놔두어도 종이 아니고 쇳덩어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은 울릴 때까지 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둘째로, 노래는 부를 때까지 노래가 아니다.
아무리 좋은 가사에 좋은 곡이 있어도 부르지 않으면 그것은 노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로, 사랑은 사랑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나타날 때 사랑이지 마음으로만 사랑하고 끙끙 앓고 있으면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번째로, 축복은 감사할 때까지 축복이 아니다.
범사에 감사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모든 일에 감사할 원인을 찾는 것이, 그의 삶을 꽃피게 해주고 기름지게 하며 풍성하게 해 줍니다. 오늘도 범사에 감사하면서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 속에서 실현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은 "작은 것도 나누어라"고 말씀합니다.(마14:19a-21/ 19절)
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나누며 삽시다"
#여름성경학교 아동부

오늘의 본문을 바라보면 해가 저무는 빈들에서 배고파하는 많은 사람들이 배부름을 경험합니다. 불행에서 행복을 경험합니다. 여기에는 작은 것도
나누어 주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굶주린 많은 사람들이 먹기에는 너무나도 작은 양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이지만 주님과
제자들은 작은 것이지만 나누어줍니다. 여기에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 두 바구니에 차고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됩니다.
돼지가 길을 가다 암소를 만나 쌓인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나는 죽어서 사람들에게 살코기와 베이컨을 제공하고 심지어 내 발까지도 맛있는
먹을거리로 그들에게 내주는데 사람들은 왜 나보다 너를 좋아하는 걸까?” 그러자 암소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이유가 있지. 너는 죽어서야
유익한 것을 제공하지만 나는 살아있는 동안에 우유를 나눠주거든.”
세상에는 움켜쥐는 데에만 급급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작은 것이라도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언젠가 여건이 좋아지면
다른 사람을 위해 큰일을 할 거라고 큰소리칩니다. 어떤 사람은 부족한 가운데서도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이 더 멋지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사람일까요? 우리의 주위에는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신앙적으로 많은 사람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페르시아 속담에 “인간은 주는 가운데 풍요로워지나 탐욕은 쌓는 가운데 빈곤해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영국 격언집에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지만, 기쁨을 나누면 배로 는다."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실린 ‘Anyway(어쨌든)’라는 글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무분별하고 이기적이다. 그러나 어쨌든 너는 사랑하라.
선을 행하면 배후에 이기적인 동기가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선을 행하라.
정직과 성실의 길을 걸어가면 비웃는 무리가 생길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정직하고 성실하라…
이대로 세상이 망할 것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어쨌든 너는 건설하라. 어쨌든 당신이 가진 것 중에서 최상의 것을 주어라.”
예수님의 생애는 나눔의 생애였습니다. 주님은 진리도 지혜도 사랑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나눔에 대한 묵상을 하면서 이해인 시인은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당신의 생애는 그렇게도 철저한 나눔의 생애로 부서졌건만
우리의 날들은 어찌 이리 소유를 위해서만 숨이 차게 바쁜지 시시로 당신 앞에 성찰하게 하소서.
진정 당신 안에서가 아니면 나눔의 참뜻을 알지 못하는 우리에게
당신이 세상에서 모범을 보이신 대로 아낌없이 모든 것 내어 주고도
한 끝의 후회가 없는 너그럽고 순수한 마음을 주소서."
나눔은 생명의 원리입니다. 나눔은 희생으로 시작되지만 풍성함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기쁨은 나눌 때 그 기쁨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눌 때 그
슬픔이 절감이 됩니다. 깊은 샘물을 퍼내면 퍼낼수록 맑은 물이 올라오듯이, 우리의 삶은 나눔으로 더 풍성해집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 속에 이루어지기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라" "감사하라" "나누어라"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헌신하고, 감사하며, 나누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해 나가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우리모두에게 하나님 나라를 실현할 수 있도록 세워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작은 것도 헌신하지 못했습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작은 것도 나누지 못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모두에게 헌신의 영, 감사의
영, 나눔의 영으로 충만히 체워주시어서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고 확장해 나아가는 삶을 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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