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3

  

 
 

 

제목: (설교영상) # 주님을 기뻐하는 교회(기도하는 양) // 마태복음18:15-20 / 한홍철목사 / 20050904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7-04-11 22:25
조회수: 1524 / 추천수: 301


.







#20050904 #교회력 가해 오순절 후 열여섯 번째 주일 / 마18:15-20 / 주님이 기뻐하는 생명(기도하는 양생명)/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태복음18:15-20

마18: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예수님




http://bingoimage.naver.com/data/bingo_59/imgbingo_4/love28250/25259/love28250_19.jpg



미국에서 인종차별을 심하게 하던 시절의 일입니다. 미국에 어느 도시에 멋진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교회는 건물도 아름답고 교회당 내부도 아름답게
치장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흑인 한 명이 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 그 흑인이 큰 결심을 하고 주일 아침에 성경책을
가지런히 옆에 끼고 그 교회당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교회입구에서 안내를 하던 사람이 흑인이라 들어 갈 수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
교회는 백인들만 예배드리는 교회라는 것입니다. 결국 그 흑인은 교회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교회의 계단에 앉아 슬퍼하며 울고
있는 이 흑인의 귓가에 나지막하게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슬퍼하지 말아라 사실은 나도 그 교회에 아직 한번도 들어가
본 일이 없단다."하시더랍니다.



요한계시록2, 3장에 보면 소아시아의 7교회에 찾아가서 말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는 주님께서 칭찬하시고
어떤 교회는 책망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만약 오늘, 주님께서 우리교회에 찾아오시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요? 우리모두의 갈망이 있다면 주님이
기뻐하는 칭찬받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떻게하면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라고 말씀합니다.(마18:15-17/ 15절)



마18: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한 생명을 소중히 여깁시다"

# 예수님




http://bingoimage.naver.com/data/bingo_59/imgbingo_4/love28250/25259/love28250_20.jpg



미국에 아주 깨끗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한 교회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예배 도중에 이 교회에 히피족 한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는 술 냄새를
풍겼으며, 발에는 진흙이 잔뜩 묻어서 양탄자를 다 버리게 되었고, 더욱이 예배 태도는 엉망이어서 예배 전체를 망칠 것 같았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많은 성도들이 얼굴을 찌푸렸고, 예배 후에 임시 당회까지 열게 되었습니다.

당회에서는 히피족들이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성전 앞에서 출입을 제지하자는 의견으로 점점 결정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거의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가는데 조용히 있던 담임목사가 갑자기 반대 의견을 말했습니다.

"만약 히피족을 못 들어오도록 결정한다면 저는 당장 사표를 쓰겠습니다. 히피족도 구원받아야 할 사람인데 양탄자가 더렵혀진다는 이유로 그들을
제지해서야 되겠습니까? 오히려 양탄자를 걷어내면서라도 그들이 예배에 참여하도록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만약 한 사람이라도 교회에 못 들어오게
한다면 저는 그 날로 사표를 내겠습니다."

그 안건은 부결되었고, 그 교회는 미국에서 사랑이 많은 교회로 소문나고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알프레드 카뮈는 태어난 지 한 달만에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청각장애까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아낌없이 까뮈를 사랑해 주었습니다. 카뮈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어머니였습니다. 카뮈는
노벨상을 수상한 후 어머니를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스런 눈동자가 없었으면 나는 정말 아무것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스런 눈동자는 내게 항상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한 생명을 사랑하는 교회는 아버지의 권위에 찬 눈동자보다는 어머니의 사랑스런 눈동자를 품어야합니다. 그 때에 교회에는 죽어가는
생명이 살아나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율법의 눈, 권위주의의 눈, 책망의 눈을 벗어버리고 복음의 눈, 사랑의 눈, 주님의 눈으로 한 생명을
바라보고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은 한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를 기뻐합니다.



아흔 아홉마리의 양을 산에 두고 길 잃은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하여 전심전력하는 주님입니다. 마태복음18:12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2. 하나님은 "합심하여 기도하는 교회"라고 말씀합니다.(마18:18-19/ 19절)



마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 양




http://bingoimage.naver.com/data3/bingo_9/imgbingo_14/dailyjih/23948/dailyjih_158.jpg



배가 고픈 늑대 한 마리가 사냥을 하기위해 마을 쪽으로 가다가 엄마양과 새끼양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늑대가 말했습니다. ‘양 아주머니, 잘
만났습니다. 내가 워낙 배가 고파서 당신을 그냥 보내줄 수 없으니 각오하시오.’ 엄마양은 두려움에 떨면서 늑대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죽기 전에 기도를 하게 해 주세요.’ 늑대가 ‘그야 어렵지 않지. 조금만 참으면 되니까. 하지만 기도가 끝나면 바로 먹어 치울거야.’ 엄마양과
새끼양은 길가에 세워 둔 십자가 아래로 가서 가장 슬픈 목소리로 '매애애애'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멀리서 이 소리를 들은 목자가 양들에게
위험한 일이 생긴 줄 알고 급히 달려왔습니다. 목자가 오자 늑대는 황급하게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음부의 권세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공동체입니다.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문제를 해결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우리를 도와주러 오십니다. 누구나 세상에 살면서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 힘으로 어려움을 해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힘을 가지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어려움을 이기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모두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십니다. 모든
도움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마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3. 하나님은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교회"라고 말씀합니다.(마18:20절)



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주님의 이름으로 모입시다"

#최후의 만찬




http://bingoimage.naver.com/data3/bingo_63/imgbingo_62/jinyongmin/27087/jinyongmin_34.jpg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5세기 이태리가 낳은 유명한 화가이고, 조각가이며, 건축가이고 과학자였습니다. 그가 화가로서 완숙했을때(당시 43세)
이태리 밀란의 한 귀족이(두도빙코공)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그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부탁을 받은 그는 온갖 정성을 기울여 최후만찬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오른손에 비싸 보이는 은잔을 들고 계신 예수님과 오른쪽에 제자 여섯명, 왼쪽에 또 다른 제자 여섯명을 그려 놓았습니다.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절친한 친구를 불러 그림을 보여주며 의견을 들어 보았습니다. 그림을 본 친구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림이 너무나 멋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친구가 말했습니다. ‘예수님 손에 들려진 은잔이 얼마나 멋있는지 그 잔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그 말을 들은
다빈치는 즉시 붓을 들고 그 값이 비싸게 보이는 은잔을 지워 버렸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이 그림에서 예수님 외에는 어떤 것도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그림에서 예수님 외에는 어떤 것도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고백처럼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이외에 그 어떤 것도 중심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모인 것도 예수님 때문이요,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도 예수님 때문이요, 우리가
찬양하는 것, 사랑하는 것, 봉사하는 것, 모두가 예수님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떠난 모임, 예수님이 떠난 찬양, 봉사, 교제, 만남, 이 모든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외에 그 무엇을 중요하게 여길 때, 주님의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교회의 그림 속에서도 그 어떤 것보다도 예수님이 가장 귀하고 중요한 분이십니다. 그 분을 우리 교회에 가장 귀한 분으로 모시고 살아간다면
우리교회는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교회가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와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고백하므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를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면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도 못했고, 합심하여 기도하지도 못했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기보다는 사람보고 모였던 우리를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모두에게 예수님의 영으로 충만히 체워주시어서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



 


-추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1082  (설교영상) # 주님이 기뻐하는 교회(양) // 마태복음18:15-20 / 한홍철목사 / 주일2부 / 20110904 2011-09-18 1519
1081  (설교영상) # 2011 봄 로마서말씀세미나(첫째날) / 생명안에서 왕노릇하라 / 한홍철목사 / 20110323 2011-03-30 1518
1080  (설교영상) # 하나님을 위하는 생명(청개구리) // 요한복음17:1-11 / 한홍철목사 / 주일2부 / 20110605 2011-06-28 1517
1079  (설교영상) # 사망을 정복하신 생명(춤추는 개미) / 요한복음20:1-18(9절) / 한홍철목사 / 20060416 2007-09-10 1516
1078  (설교영상) # 말씀으로 승리한 생명(광야의 바람) // 눅4:1-13 / 한홍철목사 / 주일예배2 / 20100221 2010-02-25 1515
1077  (설교영상) # 부활을 믿고사는 생명(진달래와 살구나무꽃) / 요한복음20:19-31 / 한홍철목사 / 20090419 2009-04-22 1515
1076  (설교영상) # 주님을 따라가는 생명(생선) / 마가복음1:14-20 / 한홍철목사 / 20120122 2012-01-27 1514
1075  # 막1:14-20 / 주님을 따라가는 생명(생선) / 한홍철목사 / 20090125 2009-02-06 1509
1074  (설교영상) # 천국을 참여하는 생명(새 하늘과 새 땅) / 마태복음22:11-4 / 한홍철목사 / 20051009 2007-05-16 1509
1073  (설교영상) # 서로가 사랑하는 생명(사랑받는 어린이) / 요한복음13:31-35 / 한홍철목사 / 20070506 2008-02-22 1507
1072  (설교영상) # 믿음의 중심 / 요한복음6:24-35 / 정준호목사 / 20060806 2008-02-21 1507
1071  (설교영상) # 2011 봄 로마서말씀세미나(셋째날) / 생명안에서 왕노릇하라 / 한홍철목사 / 20110325 2011-03-30 1505
1070  # 요1:43-51 / 주님을 영접하는 생명(낮은곳에 둥지를 튼 새) / 한홍철목사 / 20090118 2009-01-21 1504
1069  (설교영상) # 좋은편을 택하는 생명(발아래 앉아서) / 눅10:38-42 / 한홍철목사 / 20070722 2008-02-22 1503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90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Q'Style 
 
Copyright(c) 2007 Lifelovestory.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
lifeseed@hanmail.net  010-9639-7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