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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영상) # 길과 진리 그리고 생명(날지 못하는 뱀잡이수리) / 요한복음14:1-14 / 한홍철목사 / 20050424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7-04-05 19:58
조회수: 1233 / 추천수: 313
링크: http://eyfirst.w3ip.com/jeil0877/sm/20050424.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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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 길과 진리 그리고 생명(날지 못하는 뱀잡이수리) / 요한복음14:1-14 / 한홍철목사 / 20050424

#20050424 #교회력 다해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요14:1-14/길과 진리 그리고 생명( 날지 못하는 뱀잡이수리 )/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요한복음14:1-14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뱀잡이수리





아프리카에는 뱀잡이수리라는 아주 특이한 새가 있습니다. 이 새는 평소에는 잘 날아다니다가도 어느 순간 고통을 감지하거나, 위험한 것을 느끼면
갑자기 날 수 있는 능력을 망각하고 맙니다. 날 수 있는 능력을 망각한 새는 땅을 기어다니다가 끝내는 목숨을 잃어버리거나 다치게 되는 특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뱀잡이수리를 보면서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볼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무척 믿음 있는 사람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믿음을 적용해야 할 상황에
맞닥뜨리면 휘청거리고 믿는자의 모습을 상실한 체 걱정과 근심에 빠집니다.



오늘의 본문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습과 다름이 없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가롯유다의 배신과 당신의 떠나가심, 그리고 베드로의
부인 예고를 듣고 의기소침해 있습니다. 이러한 제자들에게 주님은 위로와 용기를 심어줍니다.



어떻게 하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 기쁨과 감격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씀합니다.(요14:1-4/ 1절)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



"예수님을 믿읍시다"



#나이가라폭포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외 줄타기 곡예사가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했습니다. 곡예사는 반대편에 무사히 도착해 큰
박수를 받은 후 말했습니다. “여러분,제가 다시 건너편으로 갈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그러자 사람들은 믿는다고 소리쳤고 곡예사는 다시
말했습니다. “저를 믿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 중 저와 같이 건너편으로 건너갈 분은 제 어깨에 올라타십시오.”

그러나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잠시 후 한 소년이 손을 들었고 곡예사는 그 소년을 어깨에 태우고 줄타기를 마쳤습니다. 사람들이 소년에게
물었습니다. “무섭지 않았니?” 소년이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안 떨어질 줄 알았어요. 전 제 아버지를 믿거든요.” 곡예사는 아들을 바라보며
빙그레 웃었습니다.



믿음은 생각과는 전혀 다릅니다. 생각이나 지식으로 동의하는 것을 진정한 믿음이라고 해서는 안됩니다. 믿음은 말 그대로 믿음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믿음에는 반드시 대상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을 때 주님은 우리의 선한목자가 되셔서 우리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므로 우리를 부족함이
없는 삶으로, 우리를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한 삶으로 인도합니다. 그것도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저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인도합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근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하나님은 "예수님을 알아라"고 말씀합니다.(요14:5-7/ 6절)



요14:5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예수님을 알아갑시다"



#예수 그리스도




어떤 마을에 한 사나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나이에게는 세 명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첫 번째 친구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둘도 없는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늘 첫 번째 친구를 가까이 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친구는 첫 번째 친구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소중히 여기고 가까이 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친구는 만나기만 하면 이래라 저래라 요구만 하고 귀찮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친구지만 될 수 있으면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루는 왕궁에서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왕이 법정에 나오라는 것입니다.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틀림없이 내가 무슨 잘못한 것이 있구나. 왕이
나를 처벌하기 위해서 출두 명령을 내렸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하는 첫 번째 친구에게 가서 왕궁에 함께 가줄 수
있느냐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첫 번째 친구가 일언지하에 거절을 했습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있나 하며 낙심했습니다.



두 번째 친구에게 찾아갔습니다. 하소연을 하면서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두 번째 친구가 말했습니다. "좋다, 내가 같이 가주기는 하겠는데
왕궁의 문까지만 같이 가겠다. 그 다음은 너 혼자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크게 실망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친구에게 갔습니다. 별 기대도 하지 않고 내가 이러이러한데 함께 갈 수 있느냐고 했더니 세 번째 친구가 두말없이 가겠다고
했습니다. "물론이지. 내가 함께 가주지. 내가 자네에 대해서 다 알고 있지 않나? 내가 왕에게 가서 자네가 틀림없이 결백한 사람이라고
말하겠네."라고 하면서 따라나섰습니다.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왕의 법정은 하나님의 심판대입니다. 누구나 다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친구는 물질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물질은 절대로 같이 따라가 주지 못합니다. 물질은 아무리 쌓아도 소용없습니다. 바벨탑과
마찬가지로 와르르 무너지고 맙니다.



두 번째 친구는 우리의 친척, 친구들입니다. 부모형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무덤까지는 따라와 줄 수 있습니다. 무덤에 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애도해 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더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세 번째 친구는 탈무드에서는 지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친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변호해주십니다. 우리의 두 손을 높이 들어주실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세상의 것을 의지하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 한 분만 의지하면서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면서 따라갈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천국까지 안전하게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이 세상의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는데 물질과 돈이 해결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가족과 친척이 해결 해 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인생의 문제를 해결 해 주실 분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행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3. 하나님은 "예수님께 구하라"고 말씀합니다.(요14:8-14/ 14절)

요14: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예수님께 기도합시다"



#헨드폰




기도가 핸드폰보다 좋은 이유라는 인터넷사이트에 오른 글입니다.



1. 핸드폰은 잘해봐야 한 달 100분 무료 통화지만... 기도는 한 번 가입하면 평생 무료 통화다.

2. 핸드폰은 환경에 따라 통화 성능이 결정나지만... 기도는 이리듐보다 성능이 좋아 어디서나 가능하다.

3. 핸드폰은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엔 눈치보이지만... 기도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4. 핸드폰의 사용 내역은 통신회사에 남지만... 기도의 사용내역은 하늘나라 책에 남는다.

5. 한 대의 핸드폰으로는 한 사람밖에 통화할 수 없지만.. 기도는 원한다면 한 번에 수많은 사람이 동시 통화 할 수 있다. (손잡고도 하며,
돌아가며, 소리질러가며... 통화 방법 또한 다양한 편...^^*)

6. 핸드폰으로 통화할 때의 침묵은 쓸 데 없는 상상을 일으 키지만... 기도할 때의 침묵은 주님이 알아서 접수하신다.

7. 핸드폰은 부재중일 때 받는 사람이 없지만... 기도는 하나님께서 항상 기다리시고 받아주신다.



오래 전에 도부리라는 독일 농부가 바르샤바 근처의 한 마을에 살고 있었다. 뜻하지 않은 재정 문제로 그는 집세를 낼 수가 없었고, 집 주인은
그를 당장 쫓아내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도부리 씨는 기간을 좀더 달라고 사정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

도부리 씨와 그의 가족들은 저녁 기도회를 알리는 교회의 종소리를 들으며 무릎을 꿇고 그들이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였다.
기도가 끝난 후 그들은 일어나 찬송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주 에수 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그들이 찬송을 끝냈을 때 창문을 두드리는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도부리 씨가 창문을 열어 보니 수년 전에 그의 할아버지가 길들인 까마귀였다.
까마귀의 주둥이에는 값비싼 반지가 물려 있었다. 알고 보니 그 반지는 그날 마을을 방문한 왕이 잃어버린 것이었다. 그는 그 반지를 왕에게 돌려
드렸고, 왕은 그 보상으로 도부리 씨에게 집을 지을 만한 돈을 주었다.

하나님은 모든 일에 항상 이렇게 극적으로 공급하지는 않으신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은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그러므로 필요한 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공급해 주실 것이다. 만약 당신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면 이 사실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당신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주시기 위해 예기치 않은 ‘까마귀들’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게으름뱅이 펠리컨 / 이진우 )



그렇습니다. 우리가 기도 할 때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체워줍니다. 나아가 우리가 하나니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의 필요를 기도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것으로 체워줍니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 기쁨과 감격속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알고 믿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님을 알고 믿고 기도하므로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 기쁨과 감격 속에서 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이 시간 십자가의 죽음에서 삼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노라 하면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이면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시는 주님을 더욱 믿고 알고 기도하므로 염려와 걱정에서 벗어나 감격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쁨을 맛보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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