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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09 # 교회력 나해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막6:1-13 / 주님과 사역하는 생명(배척받는 사람)/ 한홍철목사 /
언양제일교회
막6:1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5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7○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삶이 어떠한 형편에 처해 있을지라도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의 은총을 입을 줄 믿습니다.
7,8월은 일년 중에 가장 무더운 달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휴가와 방학을 기다립니다. 교회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 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입니다. 7,8월은 교회적으로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교회가 성전으로써의
교육관 건축이 시작됩니다. 이와같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믿음의 큰 일을 해야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평소 때와는 다른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은 큰 일을 앞두고 주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감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은 "배척을 각오하라"고 말씀합니다.(막6:1-6/ 3절)
막6:1예수께서 거기를 떠나사 고향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좇으니라
2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3이 사람이 마리아의 아들 목수가 아니냐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가 아니냐 그 누이들이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하냐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4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며
5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예수님께서 고향 갈릴리로 갑니다. 마침 안식일이라서 갈릴리의 중심 가버나움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고향사람들 그리고 예수님의 친인척까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놀랍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예수님을 배척함으로 그들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나라의 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사역을 하시는 가운데 배척을 받았고 장애물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일을 감당할 때 배척과
반대가 일을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주님은 주의 사역을 감당 할 때에 배척과 반대가 있더라도 모든 것을 감수하고 굳굳하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교사로서 사도바울도 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고후11:23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25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26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건축자로서 느헤미야도 산발랏과 도비야와 게셈으로부터 방해를 받았습니다.
<느헤미야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로되 너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배척과 방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마5:10-12을 통하여 말씀합니다.
<마5:10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주의 일을 하는 가운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안에서 잘 참고 승리하므로 생명안에서 왕노릇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도모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하나님은 "서로가 협력하라"고 말씀합니다.(막6:7절)
예수님은 고향에서 배척을 당하시므로 모든 지역을 두루다니시며 천국복음을 기르칩니다. 홀로 모든 지역을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예수님은 그 동안
훈련시킨 제자들과 함께 사역을 펼칩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파송할 때에 둘씩, 둘씩보냅니다. 주님은 홀로 보내지 않으시고 함께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사역하기를 원합니다.
<로마서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전도서4:9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울 때 반드시 돕는 공역자를 세웁니다. 모세에게 아론을 붙혀줍니다. 그리고 갈렙과 여호수아를 붙혀줍니다. 서로
협력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갑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그리고 성전으로써의 교육관은 서로 협력할 때 가능합니다. 교사간에, 부서간에, 서로가 협력해야 합니다.
<고전12:26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서로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므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를 세우고 교회에서 흘러가는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진행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3. 하나님은 "주님을 의지하라"고 말씀합니다.(막6:8-13/ 8절)
막6:8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기에 앞서서 몇가지의 당부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물질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하여
말씀합니다.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붙입니다. 한마디로 "빈손으로
떠나라" "빈손으로 일하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현실적인 문제가 따라옵니다. 사람의 문제, 환경의 문제, 물질의 문제가 있지만 문제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면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시고 체워주시고 역사합니다. 심지어 제자들이 주님과 같이 표적과 기적을 일으킵니다.
아브라함은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날 때 빈손 들고 떠납니다.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갈 때 점점 부가 더해집니다.
이스라엘백성이 출애굽 할 때 준비없이 허급지급 떠났지만 하나님을 의지할 때 그때 그때마다 홍해를 열어주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반석에 물이 나옴으로 갈증을 해소하므로 약속의 땅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믿음의 일을 마치고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찬양합니다. "내 인생 여정 끝내어 강건너 언덕 이를 때 하늘문 향해 말하리 예수 인도 하셨네 매일 발걸음마다 예수 인도 하셨네
나의 무거운 죄짐을 모두 벋고 하는 말 예수 인도 하셨네 이 가시밭길 인생을 허덕이면서 갈때에 시험과 환난 많으나 예수 인도 하셨네 내 밟은
발걸음마다 주 예수 보살피시사 승리의 개가 부르며 주를 찬송 하리라"
그러므로 시인은 고백합니다.
<시편34:10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님을 의지함으로 부족함이 없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주님의 사역을 할 때에 "배척을 각오하고, 서로가 협력하고, 주님을 의지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 가운데 배척을 각오하고, 서로가 협력하고, 주님을 의지하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사역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가운데 배척을 각오하게 하소서, 주님의 일을 도모하는 가운데 서로가
협력하게 하소서, 주님의 일을 진행하는 가운데 주님을 의지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영광스러운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
# 설교요약
막6:1-13 / 주님과 사역하는 생명 / 한홍철목사
7,8월은 일년 중에 가장 무더운 달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휴가와 방학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교회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 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입니다. 7,8월은 교회적으로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우리교회가
성전으로써의 교육관 건축이 시작됩니다. 이와같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믿음의 큰 일을 해야하는 우리에게 있어서 평소 때와는 다른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말씀은 큰 일을 앞두고 주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우리가 주의 일을 감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은 "배척을 각오하라"고 말씀합니다.(막6:1-6/ 3절)
예수님께서 고향 갈릴리로 갑니다. 마침 안식일이라서 갈릴리의 중심 가버나움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칩니다. 고향사람들 그리고 예수님의 친인척까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 놀랍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예수님을 배척함으로 그들은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나라의 기쁨을 맛보지 못합니다.
예수님도 사역을 하시는 가운데 배척을 받았고 장애물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일을 감당할 때 배척과 반대가 일을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배척과 방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마5:10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주의 일을 하는 가운데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안에서 잘 참고 승리하므로 생명안에서
왕노릇하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서로가 협력하라"고 말씀합니다.(막6:7절)
예수님은 고향에서 배척을 당하시므로 모든 지역을 두루다니시며 천국복음을 기르칩니다. 홀로 모든 지역을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예수님은 그 동안
훈련시킨 제자들과 함께 사역을 펼칩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파송할 때에 둘씩, 둘씩보냅니다. 주님은 홀로 보내지 않으시고 함께 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사역하기를 원합니다. <전도서4:12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고전12:26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서로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므로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를 세우고 교회에서 흘러가는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주님을 의지하라"고 말씀합니다.(막6:8-13/ 8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기에 앞서서 몇가지의 당부를 합니다. 한마디로 "빈손으로 떠나라" "빈손으로 일하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전적으로 주님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현실적인 문제가 따라옵니다. 사람의 문제, 환경의 문제,
물질의 문제가 있지만 문제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면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시고 체워주시고 역사합니다. 심지어
제자들이 주님과 같이 표적과 기적을 일으킵니다.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며 믿음의 일을 마치고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시인은 고백합니다.<시편34:10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님을 의지함으로 부족함이 없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 가운데 배척을 각오하고, 서로가 협력하고, 주님을 의지하는 삶이 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복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