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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여섯 번째 주일 / 마10:40-42 / 하늘의 상을받는 생명(진홍가슴새생명)/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태복음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진홍가슴새

http://imgnews.naver.com/image/028/2004/05/13/005000000120040513R01596278_0.jpg
여성으로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스웨덴의 라게를뢰프가 쓴 「진홍 가슴새」라는 동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과 동식물을 지으실 때
잿빛 털을 가진 조그만 새 한 마리를 만드시고 '진홍 가슴새'라고 이름 붙여 주셨습니다. 이 새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저는 온통 잿빛 털을
가지고 있는데, 왜 '진홍 가슴새'라는 이름을 붙여 주셨죠?"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참 사랑을 베풀 수 있게 될 때, 그
이름에 합당한 깃털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 후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진홍 가슴새의 둥지 근처 언덕에 십자가가 세워졌고, 그 곳에 어떤 사람이 매달렸습니다. 멀리서 지켜보던 진홍
가슴새는 그 사람이 불쌍하게 여겨져서 그 사람에게로 날아갔습니다. 그 사람의 이마에 가시관이 씌워져 있는데, 그 가시마다 검붉은 피가 솟아나고
있었습니다. 이 새는 조그만 부리로 그 가엾은 이마에서 가시를 하나하나 뽑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가시가 뽑힐 때마다 피가 솟아 나와서 이 작은
새는 온통 피투성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새는 지칠 때까지 그 가시들을 뽑다가 자신의 둥지로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 몸에 묻은 피가 도무지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목덜미와 가슴에는 핏자국이 남게
되었는데, 더욱 이상한 것은 그 새가 낳은 새끼들마다 모두 목덜미와 가슴에 선명한 진홍빛을 가진 채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진홍 가슴새가 참 사랑을 베풀었을 때에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었던 처럼 오늘의 본문은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늘의 상을 받는 비결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제자들을 영접하라"고 말씀합니다.(마10:40-42/ 40a절)
마태복음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제자들을 영접합시다"
#까마귀

http://sstatic.naver.com/100/400/41/79041.jpg
열왕기상17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먹이시고 챙겨주는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습니다. 엘리야가 대적을 피하여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어 있을 때, 특히 목마를 때는 흐르는 시냇물을 마시고 배고플 때에는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오므로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엘리야를 향하여 이미 가뭄으로 인하여 살기 어려운 그릿 시냇가를 피하여 시돈 땅
사르밧으로 가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피신한 시돈 땅, 사르밧도 역시 가뭄으로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그 땅으로 보내 그곳
과부를 통해 공궤하게 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엘리야는 그곳에 도착하자 마침 성밖에서 나뭇가지 줍는 과부를 만납니다. 그에게 자신을 먼저 물
대접을 하라고 명합니다. 그 기근 속에서 물 대접하는 것이 쉽겠습니까? 그럼에도 그 여인은 물을 가져옵니다. 물 가져온 그에게 떡을 달랍니다.
그러자 가루 한 움큼, 기름 조금 남은 것으로 만들어 먹고 죽으려고 합니다. 엘리야는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 오라" 합니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 아닙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그렇게 무리한 요구를 합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이 놀라운 상을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브랏 과부는 하나님을 대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대접하므로 하늘의 복을
받습니다.
결국, 어떤 복을 받았습니까? 왕상17장 15-16을 밝히고 있습니다.
열왕기상17:15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그뿐이 아닙니다. 그 뒤에보면 그 과부의 아이가 갑자기 숨이 끊어집니다. 그때 그 엘리야가 죽은 아이 살립니다. 그렇습니다. 사렙다 과부는
기근의 때에 하나님의 종, 엘리야를 영접했다가 가뭄 때에 양식을 공급받았고 아들이 살아나는 복을 받았으며 신앙이 성장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왕상
17:8-24)
오늘의 본문에서 주님께서 말씀합니다.
마태복음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예수님의 제자,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힘쓰는 자를 맞이하고 섬기고 대접할 때 하나님께서 하늘의 상을 충만히 체워 주실 줄
믿습니다.
사도행전28장에 보면, 멜리데 섬의 추장 보블리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 일행을 영접하여 3일간 대접을 했는데 그의 부친이 열병과 이질에서
기적적으로 고침을 받고 다른 병자들도 고침을 받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 보블리오는 감사의 예로 바울 일행을 대접하고 바울 일행이 떠날 때에
쓸 것을 배에 실어 줍니다 (행 28:7-1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예수님의 제자는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종입니다. 교역자입니다. 가정에서도 교역자의 좋은 부분들을 이야기하시고
교역자들 위해 기도하시고 초청하셔서 대접도 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큰 복을 누리고 사시는 가정들 되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예수님을 영접하라"고 말씀합니다.(마10:40-42/ 40b절)
마태복음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양

http://bingoimage.naver.com/data3/bingo_6/imgbingo_10/seedawn/24471/seedawn_1.jpg
예수님을 영접하므로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가운데 마태복음25장에서 양같은 사람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양과 염소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양과 염소의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여 오실 때 모든 사람을 양과 염소를 나누듯이 분별하여 양과 같은 사람은 축복을 받고 염소와 같은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먼저 하늘의 상을 받을 양같은 사람은 마25:35-40을 통하여 설명합니다.
마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나아가 하늘의 상을 받지 못하고 저주를 받아 영영한 불속으로 들어갈 염소와 같은 사람은 마25:35-40을 통하여 설명합니다.
마25: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렇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소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대접하지 않는 자는 영벌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소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대접하는 자는 영생에 들어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언양제일교회의 소자는 누구입니까? 오늘은 1-6월까지 언양제일교회에 등록한 새가족 환영식이 주일예배 후에 있습니다. 소자를
멀리서 찾을 필요 없습니다. 우리교회에 새가족이 우리교회의 소자입니다. 새가족을 위하고, 돕고, 챙겨 줄 때 하나님의 복이 우리 언양제일교회에
충만히 임할 줄 믿습니다.
3. 하나님은 "하나님을 영접하라"고 말씀합니다.(마10:40-42/ 40c절)
마태복음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
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영접합시다"
# 아브라함과 세천사

http://bingoimage.naver.com/data/bingo_94/imgbingo_36/somizzang93/29448/somizzang93_32.jpg
하나님을 영접하므로 하늘의 복을 받은 사람중에 아브라함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창12:1-3을 통하여 축복의 말씀을 받습니다.
창세기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복의 근원으로서의 삶은 약속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이 아브라함의 삶 속에서 성취되는 과정을 들여다보면 창세기18장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창세기18:1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3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4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5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6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7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8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1 아브라함과 사라가 나이 많아 늙었고 사라의 경수는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승인치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가라사대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그렇습니다. 아브라함은 나그네들을 환대하다가 부지중에 천사들을 환대하므로 하늘의 복, 아브라함의 절대갈망, 아들 이삭을 받습니다.
(히브리서13:2).
히브리서13:1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자기도 함께 갇힌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하나님을 섬기듯 나그네를 잘 대접해야 합니다. 우리의 지역은 나그네가 많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때에
좋은일이 생깁니다. 나아가 우리의 절대소망이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하늘의 상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제자들과 예수님과 하나님을 영접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습니까?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약속을 받아 누리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소자로서의 제자들과 예수님과 하나님을 영접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늘의 상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우리모두를 하늘의 상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을 들려다보면 예수님과 하나님을 영접한다고 하면서도 소자에게 생수
한 그릇도 대접하지 못했고 심지어 배척까지 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모두에게 영접하는 영으로 충만히 체워주시어서
예수님과 하나님을 영접하듯 소자를 대접하고 하나님의 일꾼을 대접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늘의 상을 받는 삶,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쁨을
미리 맛보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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