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설교영상) # 해와같이 빛나는 생명(산 위에서 산 밑으로) / 마17:1-9 / 한홍철목사 / 20080203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8-02-22 22:14
조회수: 1293 / 추천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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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3 주일예배 #교회력 가해 주현절 후 세 번째 주일 / 마태복음17:1-9 / 해와같이 빛나는 생명(산 위에서 산 밑으로) /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태복음17:1-9 (막 9:2-13; 눅 9:28-36)
<마태복음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9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몇 일 후면 설날입니다. 설날은 축복하는 날입니다. 가족과 친인척간에 그리고 이웃에게 찾아가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부자
되세요" "소원성취 하세요" "형통하세요" "올해는 꼭 시집, 장가가세요" 복을 빕시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변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변하느냐? 입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 좋게 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했을 때의 모습으로
회복되고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변해야할 푯대가 있다면 그것은 변화산에서 변모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모습으로 변모하신 사건을 통하여 우리도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해와같이 빛나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예수님의 영광을 바라보라"고 말씀합니다.(마17:1-2/ 2절)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
"예수님의 영광을 바라봅시다"
# 예수님
http://lifelovestory.com/bbs/data2/people_6/dldidtns68_23.jpg
예수님은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대표적인 제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변형됩니다.
예수님의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신비롭고 영광스럽게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오늘 변화산에서 영광스럽고 신비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6일 전에 제자들에게 질문합니다. "무리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리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대답합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고 충격적인 말씀합니다. 현실적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16:21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
이 때에 이야기를 들은 제자들의 마음은 어떠했겠습니까? 충격과 낙심에 빠졌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쳐 주님을 따라왔던 제자들에게는
절망 그 자체입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류하다가 '사단'이라는 심한 질책까지 듣습니다.
<마태복음16:22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
6일이 지난 후에 예수님은 3명의 제자들에게 변화산상에서 신비롭고 영광스럽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실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모습을 미리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자신과 제자들 앞에 놓여 있는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내일에
있는 즐거움과 영광을 바라보며 오늘의 십자가와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고 나아갔습니다.
<히브리서12:2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그렇습니다. 우리도 주님을 따르다보면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시험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연단이 닥치고 때로는 사단의 시험이 우리를
흔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시험을 허락하실 때는 반드시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힘도 함께 줍니다.
<고전10:13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창세기37장에 보면 요셉이 영광스러운 꿈을 꿉니다. 요셉을 영광스러운 꿈을 꾼 후에 고난의 길로 갑니다. 그러나 그 꿈이 모든 고난을 이기게
합니다.
<창세기37:9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된 예수님의 모습, 장차 우리가 새롭게 변화 될 모습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봅시다.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므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해와같이 빛나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까요?
2. 하나님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마17:3-8/ 5절)
<마17: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대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신 예수님은 엘리야와 모세와 더불어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롭고 환상적인 순간입니다. 이 때
베드로는 얼마나 좋았던지 예수님을 향하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이 때에 구름이 와서 덮습니다. 구름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잠시 후에 둘러보니 엘리야와 모세는 보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남았습니다.
영원토록 우리 곁에 함께 하실 분, 우리가 귀기울이고 따라가야 할 분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히1:1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하나님의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복된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그 누구보다 잘 믿는다고 자처하던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어미청개구리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새끼청개구리가 있습니다. "동쪽으로 가라" 하면 서쪽으로 갑니다. "서쪽으로 가라" 하면 동쪽으로 갑니다.
"가라"하면 오고 "오라"하면 갑니다. 순종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반대로 합니다. 어미청개구리는 마음의 병이 들었는지 죽음에 이릅니다.
새끼청개구리에게 마지막으로 유언을 합니다. "내가 죽거든 강가에 묻어다오" 어미청개구리의 마음은 산에 묻어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새끼청개구리는 어미청개구리의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강가에 어미청개구리를 묻었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면 강가에서 평생토록
후회하며 울고 있습니다. 어미청개구리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평생후회하며 슬퍼하는 새끼청개구리처럼 예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영원토록 후회하고
불행해 질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 마을의 농부들이 하나님께 요구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들이 원하는대로 일년만 날씨를 변화시켜 주세요." 하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그래,
좋다. 일년동안 너희 원하는대로 날씨를 변화시켜 주마." 그래서 농부들은 자기들의 경험에 의해서 하나님께 요구했습니다. "하나님, 지금은 비를
주세요." "하나님, 지금은 햇빛을 주세요." "하나님, 지금은 바람을 주세요." 가을이 되어 들판에 곡식이 잘되어 추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농부들은 신이 나서 추수를 하고 탈곡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막상 탈곡기에 넣어 탈곡을 해보니 알곡이 없습니다. "아니,
하나님, 왜 알곡이 하나도 없습니까?" 농부들은 의아해서 물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원하는대로 다 주었다.
비를 원할 때는 비를, 햇빛을 원할 때는 햇빛을, 바람을 원할 때는 바람을 주었다. 그런데 너희가 언제 나에게 알곡을 달라고 하였느냐? 너희들은
알곡 달라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제서야 농부들은 자신들의 경험에 의해서 하나님께 주문하는 것 보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밑 빠진 독에 물 붙기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누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므로 축제의 기쁨을 누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밤새도록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을 수 없었지만 만선의 기쁨을 누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죽어지는 한 알의
밀 알이 될 때, 우리는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풍성한 열매맺는 삶, 영광스러운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해와같이 빛나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은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라"고 말씀합니다.(마17:9절)
<마17:9 ○저희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명하여 가라사대 인자가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기 전에는 본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
예수님은 3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떠나 산에서 내려옵니다.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올 때 제자들에게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분부합니다. 예수님은 산에서 내려오실 때 변화된 주님에 대하여 침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한 마음입니다. 우리모두를 영광스러운 존재로 변화시키기 원합니다. 죄로 말미암아 어거러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여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내려왔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가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하는 제안을 외면하고 산 밑으로 내려갑니다.
예수님은 죽어지는 한 알의 밀 알이 되기 위하여 산밑으로 내려갑니다. 거기에 고난이 있습니다.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따라 오기를 원합니다. 영광스러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고난의 십자가를 이야기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를 생각하고 십자가의
묵상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주님의 고난에 참여 할 때에 주님의 영광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김두완선생님의 곡 중에 '본향을 향하네' 찬양이 있습니다.
<이 세상 나그네길을 지나는 순례자 인생의 거친 들에서 하룻밤 머물 때 인생의 거친 들에서 하룻밤 머물때 환난의 궃은 비바람 환난의 비바람
환난의 궃은 비바람 모질게 모질게 불어도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여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네
이세상 지나는 동안에 이세상 지나는 동안에 괴로움이 심하나 괴로움이 심하나 그 괴롬 인하여 천국 보이고 이세상 지나는 동안에 이세상 지나는
동안에 괴로움이 심하나 괴로움이 심하나
기쁜찬송 주 예수님 은혜로 이끄시네 생명강 맑은 물 가에 백화가 피고 흰옷을 입은 천사 흰옷을 입은 천사 찬송가 부르실 때 찬송가 부르실 때
영광스런 면류관을 받아쓰겠네
이 세상 나그네길을 지나는 순례자 인생의 거친들에서 하룻밤 머물고 천국의 순례자 본향을 향하네>
고난을 모르는 사람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고난은 천국으로 인도하는 채찍이며, 고난은 승리의 전주곡입니다. 고난에는 반드시 섭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고난이 내게 반드시 유익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고 낙심하지 말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욥기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생명으로 세움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예수님처럼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삶이 되시기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우리는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기보다는 세상의 영광을 바라보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며, 주님의 고난을 외면하며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영광의 영, 순종의 영, 고난의 영으로 충만히 체워주시옵소서.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예수님처럼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80203 생명사랑 www.eyfirst.com)
# 설교요약
/ 마태복음17:1-9 / 해와같이 빛나는 생명(산 위에서 산 밑으로) / 한홍철목사
모든 사람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변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변하느냐? 입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 좋게 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지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했을 때의 모습으로
회복되고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변해야할 푯대가 있다면 그것은 변화산에서 변모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모습으로 변모하신 사건을 통하여 우리도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해와같이 빛나는 영광스러운 모습,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까요?
1. 하나님은 "예수님의 영광을 바라보라"고 말씀합니다.(마17:1-2/ 2절)
예수님은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대표적인 제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 앞에서 변형됩니다.
예수님의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오늘 변화산에서 영광스럽고 신비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6일 전에
제자들에게 질문합니다. "무리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리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대답합니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고 충격적인 말씀합니다. 현실적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6일이 지난 후에 예수님은 3명의 제자들에게 변화산상에서 신비롭고 영광스럽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사망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실 영광스러운 예수님의 모습을 미리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자신과 제자들 앞에 놓여 있는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합니다.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된 예수님의 모습, 장차 우리가 새롭게 변화 될 모습을 마음의 눈으로 바라봅시다. 그리고 주님을 닮아가므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하기를 바랍니다.
2. 하나님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마17:3-8/ 5절)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신 예수님은 엘리야와 모세와 더불어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비롭고 환상적인 순간입니다. 이
때에 구름이 와서 덮습니다. 구름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잠시 후에 둘러보니
엘리야와 모세는 보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남았습니다. 영원토록 우리 곁에 함께 하실 분, 우리가 귀기울이고 따라가야 할 분은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복된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그 누구보다 잘 믿는다고 자처하던
서기관들과 바리세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밑 빠진 독에
물 붙기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복을 누립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풍성한 열매맺는 삶, 영광스러운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라"고 말씀합니다.(마17:9절)
예수님은 3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영광스러운 자리를 떠나 산에서 내려옵니다.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올 때 제자들에게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고 분부합니다. 예수님은 산에서 내려오실 때 변화된 주님에 대하여 침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한 마음입니다. 우리모두를 영광스러운 존재로 변화시키기 원합니다. 죄로 말미암아
어거러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여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내려왔습니다. 예수님은 죽어지는 한 알의 밀 알이 되기 위하여
산밑으로 내려갑니다. 거기에 고난이 있습니다. 십자가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 길을 걸어갑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따라 오기를 원합니다.
영광스러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고난의 십자가를 이야기하기를 원합니다. 십자가를 생각하고 십자가의 묵상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됩니다. 주님의 고난에 참여 할 때에 주님의 영광에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예수님처럼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20080203 생명사랑 www.eyfir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