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경본문에서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므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회복시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귀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귀신을 쫓아내므로 승리할 수 있습니까?
1. 하나님은 “죄악을 거절하라” 말씀합니다.(눅8:26-27/ 27절)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사람을 만납니다.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않고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합니다. 귀신들린 사람은 사람답게 살지 못합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지 못합니다. 비인간적인 삶을 삽니다. 심리학자인 로저 K 버퍼드 박사는 말하기를 ‘사람이 귀신에게 사로잡히면 정신력과 의지력의 감퇴를 가져와서 억제력이 상실되며, 남에게 도움을 구하지도 못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지도 못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귀신을 대적해야 합니다. <에베소서6:12 우리가 대항하여 싸워야 할 원수들은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세력의 악신들과 암흑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의 악령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죄악을 범하고 죄악된 자리에 머물러 있다면 우리는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회개하므로 죄악을 거절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자아를 부인하라” 말씀합니다.(눅8:28-29/ 28절)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사람에게 다가가 명령합니다.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예수님의 명령대로 귀신이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나갑니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이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마귀는 죄를 짓게 합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해 있습니다. 죄가 뭡니까? 죄는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마귀는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압니다.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죄입니다. 오늘날의 시대정신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마귀는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살아라”고 부추깁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귀의 미혹에 넘어갑니다.
3. 하나님은 “재물을 다스리라” 말씀합니다.(눅8:30-39/ 37절)
예수님께서 귀신들린 사람의 귀신을 쫓아냅니다. 귀신은 돼지 떼에게 들어갑니다. 귀신들린 돼지 떼들은 호수를 향하여 달려가 죽습니다. 귀신의 영에 사로잡히면 결국 죽음에 이릅니다. 그리고 죽입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귀신의 영에서 벗어난 사람은 다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전도하는데 힘씁니다. 전도는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이며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삶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성경 상으로 귀신들린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지 않았지만 귀신의 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거라사인의 땅에 많은 사람들이 돈에 마음이 빼앗겼습니다.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많은 돼지 떼를 희생시킨 예수님이 싫습니다. 예수님이 떠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마귀의 종노릇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돈은 중요합니다. 돈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돈을 예수님보다 더 사랑할 때 우리는 마귀의 종노릇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돈은 관리의 대상이지 숭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죄악을 거절하고, 자아를 부인하고, 재물을 다스리므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나누는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아멘 (20130623 생명사랑 www.lifelove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