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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영상) # 귀신을 쫓아내는 생명(귀신들린 사람) / 마가복음1:21-28 / 한홍철목사 / 20060129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7-09-09 22:05
조회수: 1629 / 추천수: 344


. #20060129 #교회력 나해 주현절 네 번째 주일 / 마가복음1:21-28 / 귀신을 쫓아내는 생명(귀신들린 사람생명)/언양제일교회/한홍철목사


마가복음1:21○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24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설날

http://blog.empas.com/expand.html?url=/askdragon/3914780_320x172.gif

오늘은 우리겨레의 명절, 설날입니다. 하나님의 복이 우리의 가정과 집안 그리고 겨레이 임하여서 행복하고 가정, 흥왕하는 집안과 겨레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마귀와 귀신은 우리의 좋은 것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존재입니다. 마귀와 귀신 때문에 불행과 절망 속에 살아가는 가정과 집안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떠한 가정과 집안도 예수님만 믿으면 더 이상 빼앗기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습니다.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을 누립니다.

한마디로 예수님만 믿으면 복 받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믿고 따르면 축복의 통로로서 사람낚는 어부가 됩니다. 나로 인하여 내 주위의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죽을 맛으로 사는 사람이 살맛 납니다.

오늘의 본문은 제자들을 사람낚는 어부로 불러 세우시고 사람낚는 어부가 걸어가야할 길을 밝힙니다.
축복의 통로로서 사람낚는 어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말씀을 가르치라"고 말씀합니다.(막1:21-22/ 21절)

마가복음1:21○저희가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뭇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말씀을 가르칩시다"
#성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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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펼칩니다. 그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이 세상을 회복하고 지탱할 수 있는 유일한 길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땅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가르침대로 사는 사람과 가정은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요, 가정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은 가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불순종하는 가정은 가장 불행한 가정입니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가정입니다.

<시편1:1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못하게 합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 의심, 불순종, 대적합니다. 마귀의 미혹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므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납니다. 질병과 고통, 불행과 절망, 저주와 죽음의 길로 갑니다. 우리의 주위에 있는 많은 가정들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사람낚는 어부로서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합니다. 여기에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축복의 통로로서 사람낚는 어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은 "사람을 치유하라"고 말씀합니다.(막1:23-25/ 23절)

23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24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사람을 치유합시다"
#항아리

http://cbingoimage.naver.com/data3/bingo_26/imgbingo_64/octopus11/23535/octopus11_17.jpg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펼칩니다. 그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시작합니다. 그 사역의 목적은 사람은 세우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온전히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에 보면 사람을 세 종류의 항아리로 비유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거꾸로 놓은 항아리와 같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항아리로 물을 받으려고 해도 항아리가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아무리 좋은 것을 주어도 준비가 되지 않아서 받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 사람은 항아리 안에 더러운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아무리 깨끗한 물을 받아도 더러운 것 때문에 항아리가 결국은 더러워집니다. 이런 사람은 좋은 것을 주어도 더러운 것 때문에 좋은 것마저 더럽히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 사람은 항아리 속이 깨끗하게 청소된 항아리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물을 받아도 속이 깨끗하기 때문에 깨끗한 물을 받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좋은 것을 받아서 잘 활용하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 세우고자 하는 사람은 귀신들린 사람입니다. 항아리의 비유에서 두 번째에 속한 사람입니다. 항아리 안에 더러운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아무리 깨끗한 물을 받아도 더러운 것 때문에 항아리가 결국 더러워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더러운 영이 있기 때문에 온전히 치유받을 수 없고 좋은 것 마저 더럽히는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온전하게 치유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가능합니다.
<히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온전하게 회복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한 영을 체워야 합니다.
<딤전4: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나아와야 합니다. 여기에 사람이 온전히 회복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해변도시 펜사콜라의 브라운스빌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조셉이라는 청년은 타락된 생활과 뉴에이지 운동과 주술과 우울증에 빠져서 마침내 귀신이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를 브라운스빌 교회 부흥회에 데리고 갔습니다. 부흥회 중에 예수님을 영접하는 결신 시간에 조셉 안에 있는 귀신들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조셉은 문밖으로 도망을 가려고 했습니다. 조셉은 몸을 떨면서 울고, 비명소리를 내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부흥회를 인도하던 힐 목사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에게 명령을 했습니다. 마침내 조셉은 쓰러지고 조셉의 안에 있었던 귀신이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조셉은 다음날 교회에서 간증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과거의 지저분한 생활을 모두 청산하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되었습니다.(이영훈,펜사콜라 기적의 현장 브라운스빌 교회,국민일보사, 1997,pp.68-70.)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사람낚는 어부로서 예수님과 같이 귀신들린 사람을 치유해야 합니다. 더러운 영을 쫓아내야 합니다.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더러운 영을 쫓아내므로 사람을 치유하고 세우는 치유의 역사를 펼쳐갑시다.

축복의 통로로서 사람낚는 어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은 "귀신을 쫓아내라"고 말씀합니다.(막1:26-28/ 26절)

26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다 놀라 서로 물어 가로되 이는 어찜이뇨 권세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을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귀신을 쫓아냅시다"
# 뱀

http://100.naver.com/media.php?type=image&media_id=54706&id=73179&dir_id=0601220501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펼칩니다. 그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사람을 치유하고 세웁니다. 그리고 이 땅에 어두움과 더러운 영을 쫓아내고 밝고 깨꿋한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웁니다.

오늘의 본문은 예수님께서 어두움의 영, 더러움의 영으로서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고 있습니다. 마귀와 귀신은 누구입니까?
<요한 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하나님을 반역한 천사들의 무리가 하늘로서 쫓겨났는데 그 대장은 마귀이고 그의 부하들이 바로 귀신입니다. 그들은 과거에 천사였다가 하나님을 반역해서 영이 더러워졌습니다. 귀신은 사람이 죽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반역한 천사들의 무리들이 귀신입니다. 그 더러운 영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귀신입니다.

더러운 영인 귀신은 우리 영에 들어와 우리 영을 더럽힙니다. 먼저 사람의 영을 더렵혀서 죄를 짓게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인격을 더렵히고 파괴합니다. 그래서 비인격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악하고 잔인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더러운 냄새가 나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그 더러운 영은 그 사람의 육체를 더렵힙니다. 그래서 자신의 육체로 나쁜짓을 해도 죄책감도 느끼지 않게하고 마침내 자신의 육체를 함부로 더렵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더러운 영은 육체에 병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사람을 지옥까지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귀신은 하나님을 반역하는 순간에 이미 지옥으로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만 지옥에 가지 않고 사람 속에 들어가 사람들을 더렵게 하고 죄를 짓게하고 예수님을 밎지 못하게 함으로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것이 더러운 영의 최종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더러운 영을 반드시 쫓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더러운 영을 쫓을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는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와 헬라 사회의 마술사들은 귀신을 내쫓을 때 고리(ring)를 가지고 귀신들린 자의 코로부터 귀신을 내쫓는 마술적인 조작행위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더러운 영에게 명령을 해서 내어 쫓았습니다.(박수암, 마가복음주석, 대한 기독교서회,1993,p.161.)

오늘 본문 25-26절입니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유대와 헬라의 마술사나 한국의 무당들은 귀신을 달래는 것입니다. 귀신에게 빌고 달랩니다. 그래서 귀신이 잠시 나가는 것 같지만 절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옵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귀신을 두려워하도록 길들여 놓습니다. 결국은 사람들로 하여금 귀신을 섬기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귀신을 달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꾸짖으며 귀신에게 명령합니다. 더러운 영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어야만 떠나갑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 16장 18절은 말씀합니다.
<... 바울이 ...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귀신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 앞에서 쫓겨 나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귀신은 우리에게 가까이 할 수 없고 우리에게서 떠납니다.

우리는 사람낚는 어부로서 예수님과 같이 귀신을 축사해야합니다. 귀신은 대화의 상대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어 합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가 사람낚는 어부로서 "말씀을 가르치라" "사람을 치유하라" "귀신을 쫒아내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바로 알고 믿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 모두가 될 줄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사람낚는 어부로서 말씀을 가르치고, 사람을 치유하고, 귀신을 쫒아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우리모두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말씀을 가르치는 영, 사람을 치유하는 영, 귀신을 쫓아내는 영으로 충만히 기름부어 주시옵소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사람낚는 어부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사랑 www.eyfirst.com)





#설교요약

마가복음1:21-28 / 귀신을 쫓아내는 생명 /한홍철목사

마귀와 귀신은 우리의 좋은 것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존재입니다. 마귀와 귀신 때문에 불행과 절망 속에 살아가는 가정과 집안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만 믿으면 더 이상 빼앗기지 않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습니다.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을 누립니다. 예수님만 믿으면 복 받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믿고 따르면 축복의 통로로서 사람낚는 어부가 됩니다. 나로 인하여 내 주위의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죽을 맛으로 사는 사람이 살맛 납니다. 오늘의 본문은 제자들을 사람낚는 어부로 불러 세우시고 사람낚는 어부가 걸어가야할 길을 밝힙니다. 사람낚는 어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1. 하나님은 "말씀을 가르치라"고 말씀합니다.(막1:21-22/ 21절)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낚는 어부로서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사역을 펼칩니다. 그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이 세상을 회복하고 지탱할 수 있는 유일한 길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땅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그 가르침대로 사는 가정은 가장 큰 복을 받은 가정입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은 가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불순종하는 가정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따를 때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2. 하나님은 "사람을 치유하라"고 말씀합니다.(막1:23-25/ 23절)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에 보면 사람을 세 종류의 항아리로 비유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거꾸로 놓은 항아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두 번째 사람은 항아리 안에 더러운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세 번째 사람은 항아리 속이 깨끗하게 청소된 항아리 같은 사람입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은 귀신들린 사람입니다. 항아리의 비유에서 두 번째에 속한 사람입니다. 항아리 안에 더러운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아무리 깨끗한 물을 받아도 더러운 것 때문에 항아리가 결국 더러워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더러운 영이 있기 때문에 온전히 치유받을 수 없고 좋은 것 마저 더럽히는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더러운 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온전하게 치유받을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가능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나아와야 합니다. 여기에 사람이 온전히 회복받을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귀신을 쫓아내라"고 말씀합니다.(막1:26-28/ 26절)
하나님을 반역한 천사들의 무리가 하늘로서 쫓겨났는데 그 대장은 마귀이고 그의 부하들이 바로 귀신입니다. 귀신은 사람이 죽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반역한 천사들의 무리들이 귀신입니다. 더러운 영인 귀신은 우리 영에 들어와 우리 영을 더럽히고 죄를 짓게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인격을 더렵히고 파괴합니다. 더러운 영은 육체에 병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사람을 지옥까지 끌고 가는 것입니다. 유대와 헬라의 마술사나 한국의 무당들은 귀신을 달랩니다. 그래서 귀신이 잠시 나가는 것 같지만 절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옵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귀신을 두려워하도록 길들여 놓습니다. 결국은 사람들로 하여금 귀신을 섬기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귀신을 달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꾸짖으며 귀신에게 명령합니다. 더러운 영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꾸짖어야만 떠나갑니다. 그러므로 이 더러운 영을 반드시 쫓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사람낚는 어부로서 말씀을 가르치고, 사람을 치유하고, 귀신을 쫒아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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