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16 주일예배/교회력 가해 주현 후 두 번째 주일/ 요1:29-42/참빛을 증거하는 생명(고마운 악어)/한홍철목사/언양제일교회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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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케이프 브레톤 섬에는 엄청나게 큰 탄광이 하나 있습니다. 이 탄광에서는 작업을 위해서 여러 마리의 말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들을 한 번 깊고 어두운 탄광 속으로 들여보내면 다시는 탄광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미 오랜 어두움에 적응되어 밖으로 나오는 순간, 말들은 바로 실명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번 탄광 속으로 들어간 말은 늙거나 병들어 죽을 때까지 계속 어두운 땅속에서 일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깊은 죄악 속에 빠져 어둠에 적응하는 순간, 우리의 생명도 끝난 것과 다름없습니다. 우리의 빛이 되시는 그 분을 만날 때 우리의 삶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목동 제자교회.정삼지 목사)
그렇다면 우리의 어두운 인생을 밝혀 줄 참빛은 누구입니까?
요한복음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참빛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참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체 혼돈과 공허와 흑암속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빛되신 예수 그리스로를 증거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세례요한으로부터 시작하여 참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므로 어두움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밝은 삶, 세상으로 열립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증거해야 할 참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분입니까?
1.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입니다.(요1:29절)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입니다."
#어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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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 있는 한 교회의 탑에 어린양의 조각이 있다. 이 조각이 세워진 경위는 이렇다. 사람들이 교회를 짓고 있던 어느 날 높이 세위진 디딤대 위에서 일하던 인부가 발을 헛디뎌 떨어졌다. 가까이 있던 인부는 떨어진 동료가 틀림없이 죽었을 거라 생각하고 급히 현장으로 가보니, 뜻밖에도 떨어진 사람은 가벼운 상처만 입었을 뿐 살아 있었다.
알고 보니 이 인부는 마침 이 곳을 지나가던 양떼 위로 떨어진 것이었다. 그러니까 양들 몇 마리가 깔려 죽고 대신 이 사람은 살아난 것이었다.
죽음과 지옥으로 떨어지는 인간을 위해 어린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대신 죽으심으로 인간을 구원하셨다.
출애굽기12장에 보면 하나님의 사자가 죄악에 물들어 있는 애굽의 장자를 다 죽입니다. 그러나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에는 재앙에서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53:3-5)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 때 죽음과 절망의 자리에서 구원함을 얻습니다.
2.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입니다.(요1:30-34/33절)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입니다."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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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어둠을 탓하지 말고 네가 작은 촛불이 되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빛과 소금이 된다는 것이 중생하지 못한 사람에게 가능할 것인가? 왜냐하면 자신의 몸을 태워 촛불이 되고 몸을 녹여 소금이 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물 중에 가장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렘17:9). 이것은 오로지 성령의 법으로 사는 사람(롬8:2)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법을 따르기 위해서는 옛사람은 십자가에 못박고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다라는 중생의 확신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젊은 시절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는 한 젊은이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에드워드입니다. 에드워드는 양철 캐비닛을 만들면서 열등 의식과 반항심, 원망 등에 사로잡혀 있었다. “겨우 이런 공장에서 망치나 두들기며 일하다니….”
어느 추운 겨울날, 런던 거리를 배회하던 에드워드는 자그마한 교회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곳에서는 한 목사님이 거듭남에 대해 설교하고 있었다. 그 말씀을 듣던 에드워드의 마음에는 ‘그렇다, 나는 거듭나야 한다’는 강한 소원이 일어났다. 그 순간 성령이 그에게 임했고,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나 새사람이 되었다. 그 일 후, 에드워드는 일기에 이렇게 썼다. “내 망치는 이제 노래하며 춤을 춘다. 그리고 내 눈동자에는 생기가 돌고 내 마음속에는 생수가 솟는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오셨기 때문이다.”
이제 그는 행복한 일꾼이 되었다. 일하면서도 찬송을 불렀으며, 일하는 보람이 생기자 일의 능률도 오르고 신용도 얻어 수입이 좋아졌다. 그는 성공적인 사업가가 되었다. 그는 자신을 거듭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가 소유한 재산을 교회를 짓는 데 아낌없이 드렸고, 그 자신도 목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는 자신을 향한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소망 되신 주님께 감사의 시를 지어 드렸다. 그 시가 바로 찬송가 539장이다.
“이 몸의 소망 무엔가 우리 주 예수 뿐 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 이 아주 없도다 굳건한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드림 메이커. 신경직)
그렇습니다. 똑같은 환경 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들어 갈 수도 없습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사도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참빛되신 주님을 만남으로 어떠한 형편 속에서도 자족하는 비결을 알았습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할 때 거듭난 삶, 행복한 삶을 열수 가 있습니다.
3. 예수님은 "메시야(그리스도)"입니다.(요1:35-42/ 41절)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예수님은 메시야(그리스도)입니다."
#악어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dt_iphoto&query=%BE%C7%BE%EE&sort=0&scp=0&qt=df&xc=&c=4&top=0&fr_res=-1&to_res=-1
오래 전에 교회에 부지런히 다니던 무식한 노파가 있었다. 한 반년 동안 열심히 다니더니 그 후에는 완전히 발을 끊었다. 하루는 목사가 찾아가서 어찌하여 그렇게 열심히 다니던 교회에 한번도 나오지 않느냐고 물었다.
"목사님, 내가 처음 교회에 나갈 때 뭐라고 그랬어요?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하셨지요?"
"암 그렇고 말고요.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그게 영 틀린 말이더군요. 내가 한 반년이나 바쁜 농사일을 제쳐놓고 부지런히 예배당엘 다녔지만, 구원을 얻기는커녕 오원(5원)도 못 얻었어요"
구원을 앋지 못하면 절망입니다. 우리의 삶은 구원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질병에서, 빈곤에서, 절망에서, 갈등에서, 저주에서 구원이 필요합니다. 에덴 동산에서 쫒겨난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들의 한결같은 갈망입니다. 바로 구원자, 메시야, 그리스도를 강망합니다. 마침내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기로부터 구해줍니다.
지난 1월 13일자 신문에 보면 "생명의 은인 악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데일리 뉴스(Daily News)에 따르면 "이번 동남아시아 지진·해일피해 생존자 중 한 남성이 '자신은 악어덕분에 목숨을 건졌다'며 늪에서 흉포하기 이를데 없는 악어에 대한 옹호론을 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스리랑카의 우팔리 구나세케라(Upali Gunasekera)씨. 그는 강과 바다가 이웃해 있는 자신의 집 정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진의 여파로 갑작스레 덮친 해일 때문에 거친 물살과 함께 한 없이 떠내려가게 됐다.
우팔리씨는 부유물로 떠다니던 의자를 겨우 붙잡아 '이제는 살았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하지만 살았다고 안심한 순간 다시한번 커다란 해일이 덮치는 바람에 깊은 물속에 가라앉고 말았다.
잡고 있던 의자도 놓치고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며 헤매던 우팔리씨가 점점 힘이 빠져 물속으로 가라앉을 찰나 마침 자신이 있는 쪽으로 떠내려오는 통나무를 발견했다.
죽을 힘을 다해 통나무에 매달린 우팔리씨가 다시한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는 곧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자신이 매달려 있는 것이 통나무가 아닌 악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악어에게 갈갈이 찢긴채 포식자의 먹이가 될지, 이대로 물에 빠져 죽을지 '죽음의 선택'을 해야만 했던 그는 잠시 후 깜짝 놀랐다.
7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물속에서 탈진한 그를 도와준 것은 '어이없게도' 악어였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악어는 우팔리씨의 배를 쿡쿡 찌르며 강둑으로 밀어냈고, 그 덕분에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벗어날 수 있었다.
동남아를 비롯한 악어 서식지를 갖고 있는 일부 나라들에서는 과거 악어의 전통적 미신이 크게 발달했다. 악어는 '물의 정령'이나 '강력한 신'으로 분류돼 자신들을 보호하고 이끌어 준다는 믿음의 상징이었다. 최근에는 사라져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지만 말이다.
우팔리씨도 늪지대의 포식자로 알려진 악어를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대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미 뱃속에 음식을 가득채우고 편히 쉬고 있던 이 악어가 귀찮게 달라 붙은 우팔리씨를 떼내기 위해 '콕콕' 찔러 강둑으로 밀어낸 건 아니었는지 궁금하다. (노컷뉴스. 김시은. 2005/01/13 20:48)
늪의 포식자 악어, 인간에게는 늘 공포의 대상이었던 이 악어가 이번 동남아 지진·해일 사태에서 생명의 은인으로 변한 것처럼 우리의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증거하면 어떠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속에서도 두려움에서 벗어나 평안과 구원을 입습니다.
사랑하는 언양제일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 메시야(그리스도)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여 어두움 속에서 절망과 죽음을 향하여 달려가는 생명을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함께 살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예비해 놓으신 복, 하나님 나라의 복을 만끽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우리는 참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광명을 얻었지만 참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모두에게 전도의 영, 증거의 영으로 충만히 체워주시옵소서. 우리모두가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 메시야(그리스도)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증거하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기쁨을 누리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생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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