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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교영상) # 세상에 불을 던진 생명(알곡과 쭉정이) / 눅12:49-56 / 한홍철목사 / 20070819
이름: 흰빛/한홍철


등록일: 2008-02-22 21:23
조회수: 1821 / 추천수: 337


. #20070819 #교회력 다해 오순절 후 열두 번째 주일 / 눅12:49-56 / 세상에 불을던진 생명(알곡과 쭉정이) / 한홍철목사 / 언양제일교회

<눅12: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51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52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54○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히 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지금도 살아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자리잡은 곳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창조 첫째날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시니 말씀대로 빛이 생깁니다.
창조 둘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늘이 생깁니다.
창조 셋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땅과 바다와 식물이 생깁니다.
창조 넷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와 달과 별들이 생깁니다.
창조 다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물고기와 새가 생깁니다.
창조 여섯째날 하나님의 말씀대로 동물들이 생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듭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복줍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신 온 누리를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합니다.
창조 일곱째날 하나님의 안식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안식 속에 모든 피조물이 참된 평화와 기쁨을 맛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고, 나라가 임하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붇잡고 주 안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순종할 때 창조의 역사, 치유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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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그늘이 드리워진 큰 나무아래서 앉아서, 시원한 물가에 발을 담그고,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더위을 가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와같이 시원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도 있지만 우리의 옛조상들은 무더운 날씨를 더운 음식으로 더위를 이기는 지혜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란 말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고 친히 불로서 오신 분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불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불을 던지러 오신 예수님을 만남으로 무더운 여름을 이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열어가기를 원합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은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눅12:49-50/ 49절)
<눅12: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복음을 전파합시다"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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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파해야 할 복음은 무엇입니까?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 중에 복음입니까?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요한복음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18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 불이 이 땅에 붙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불로 오셨습니다. 그 불은 요한복음1:9에 빛으로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1:9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빛과 불로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 불이 붙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받을 세례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미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통하여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받기를 원하는 세례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세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세례는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심으로 자신의 뜻을 접고 하나님의 뜻을 이룹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고백하므로 이 땅에 불을 붙였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불입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에 대하여 두 가지의 모습을 봅니다.

창세기19장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땅에 심판이 불이 내립니다.
<창19:24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

열왕기상18장에 보면 갈멜 산상에서 엘리야의 제단에 구원의 불이 내립니다.
<왕상18:37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38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39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심은 어떤 사람에게는 심판의 불이 붙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는 구원의 불이 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불, 성령의 불이 임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대적하는 자는 심판과 저주의 불이 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우리의 가족과 집안 중에 그리고 가까운 친구와 이웃 중에 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면 이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습니까? 한사람도 심판의 불을 받지 않고 구원받도록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사도행전16:31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우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복음전파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불을 던지러 오신 예수님을 전하므로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불을 받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전파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하나님은 "분쟁을 일으키라"고 말씀합니다.(눅12:51-53/ 51절)
<눅12:51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52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분쟁을 일으킵시다"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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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으켜야 할 분쟁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산상보훈을 통하여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문득 예수님께서 화평과는 대조적인 분쟁을 일으키러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때 여기에는 반드시 분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말씀합니다.

예수님는 이 땅에 거짓된 평화를 깨뜨리려고 이 땅에 왔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은 거짓된 평화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거짓된 평화, 순간적인 기쁨을 안겨주는 마귀를 원수로 취급합니다. 이로 인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비극적인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참된 평화의 불꽃이 피어났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참된 평화를 위하여 복음을 전파할 때 사람들과 많은 갈등을 겪게 됩니다. 옛 세대와 새로운 세대간에 갈등이 생기며, 사단의 주권과 하나님의 주권 사이에 갈등이 생깁니다. 사단의 세력은 세상을 향한 자신의 세력을 놓지 않으려고 사람의 마음을 선동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세상은 영적인 전쟁터로 변합니다. 믿음의 사람이 복음을 전파하며 복음대로 살아가는 가운데 비참하게 죽임과 박해와 핍박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처럼 말입니다. 영적으로 승리하는 자의 무기는 십자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참평화를 위하여 복음전파하는 가운데 분쟁이 일어나고 심지어 핍박을 당하더라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상급이 큽니다.
<마태복음5:10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

이 세상에는 마귀가 주는 평화와 기쁨과 행복 때로는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가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원수를 맺습니다. 이 세상과 벗된 사람은 불행합니다.
<야고보서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요즈음 우리사회에 가짜 학력으로 인하여 홍역을 겪고 있습니다. 학력을 속이므로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사회로부터 대우를 받았지만 진작 본인의 마음 속에는 참된 평화와 기쁨과 만족이 없었습니다. 뒤늦게 후회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짜 평화와 가짜 행복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분쟁하고 거절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분쟁해야 합니다. 거짓평화를 거절하고 분쟁을 일으키시는 예수님과 같이 마귀와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전파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3. 하나님은 "시대를 분별하라"고 말씀합니다.(눅12:54-56/ 56절)
<눅12:54○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남풍이 붊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

"시대를 분별합시다"
#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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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분별해야 할 시대는 어떤 때입니까?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때 분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그 분쟁 속에서 이 시대를 분별하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중해가 자리잡은 서쪽에서 구름이 일어나면 곧 소나기가 내릴 것을 예측합니다. 그리고 네게브사막이 자리 잡고 있는 남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면 심히 더울 것을 예측합니다. 예측을 잘 할 때 축복의 소나기를 놓치니 않습니다. 예측을 잘 할 때 재앙의 바람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천지 기상은 분변 할 줄을 알면서도 영적인 시대를 분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사람들을 책망합니다. 한마디로 영적으로 깨어서 있기를 원하며 종말을 대비하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12장을 전체를 통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서 세상에 빠져 있고 영적으로 느슨하게 풀어져 있는 우리에게 깨어 있기를 권면합니다.
<누가복음12:1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
<누가복음12:21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누가복음12:29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누가복음12:31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누가복음12: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
<누가복음12:40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12:56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지만 곧 가을이 다가옵니다. 추수 때가 옵니다. 영적으로 주님께서 재림하여 오실 때가 점점 더 가까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혼인잔치에 참여 할 수 있지만 영적으로 잠자는 자는 심판의 자리에 이릅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만드시 구별됩니다.

우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대를 분변하고 영적으로 깨어서 종말을 준비하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모두를 "불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라" "거짓평화를 거절하고 분쟁을 일으키라" "시대를 분별하여 종말을 준비하라" 말씀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의 말씀에 응답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바로 알고 고백하며 고백적인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하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사하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의롭게 세우시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존귀하게 높이려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이기는 교회가 되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새 하늘과 새 땅의 삶으로 인도하려고 재림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예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우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분쟁을 일으키고, 시대를 분별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기도> 생명의 영 보혜사 성령님이시여!
이 시간 우리의 모습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더운 날씨 속에서 복음을 전파하는데 소홀히 했습니다.
거짓평화와 기쁨을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잠들어 있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 시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분쟁을 일으키고, 시대를 분별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전파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070819 생명사랑 www.eyfirst.com)



















# 설교요약
누가복음12:49-56 / 세상에 불을던진 생명(알곡과 쭉정이) / 한홍철목사

요즈음처럼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그늘이 드리워진 큰 나무아래서 앉아서, 시원한 물가에 발을 담그고,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더위을 가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와같이 시원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도 있지만 우리의 옛조상들은 무더운 날씨를 더운 음식으로 더위를 이기는 지혜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열치열(以熱治熱)이란 말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고 친히 불로서 오신 분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불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불을 던지러 오신 예수님을 만남으로 무더운 여름을 이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열어가기를 원합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하나님은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합니다.(눅12:49-50/ 49절)
우리가 전파해야 할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 불을 던지러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그 불이 이 땅에 붙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불로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 불이 붙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받을 세례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미 예수님은 세례요한을 통하여 물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받기를 원하는 세례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세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세례는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 고백하므로 이 땅에 불을 붙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는 사람에게는 구원의 불, 성령의 불이 임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대적하는 자는 심판과 저주의 불이 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불을 던지러 오신 예수님을 전하므로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구원의 불을 받아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은 "분쟁을 일으키라"고 말씀합니다.(눅12:51-53/ 51절)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때 여기에는 반드시 분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말씀합니다. 예수님는 이 땅에 거짓된 평화를 깨뜨리려고 이 땅에 왔습니다. 예수님은 거짓된 평화, 순간적인 기쁨을 안겨주는 마귀를 원수로 취급합니다. 이로 인하여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비극적인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참된 평화의 불꽃이 피어났습니다. 이 세상에는 마귀가 주는 평화와 기쁨과 행복 때로는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가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짜 평화와 가짜 행복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분쟁하고 거절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분쟁해야 합니다. 거짓평화를 거절하고 분쟁을 일으키시는 예수님과 같이 마귀와의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은 "시대를 분별하라"고 말씀합니다.(눅12:54-56/ 56절)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할 때 분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그 분쟁 속에서 이 시대를 분별하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중해가 자리잡은 서쪽에서 구름이 일어나면 곧 소나기가 내릴 것을 예측합니다. 그리고 네게브사막이 자리 잡고 있는 남쪽에서 바람이 불어오면 심히 더울 것을 예측합니다. 예측을 잘 할 때 축복의 소나기를 놓치니 않습니다. 예측을 잘 할 때 재앙의 바람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천지 기상은 분변 할 줄을 알면서도 영적인 시대를 분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사람들을 책망합니다. 한마디로 영적으로 깨어서 있기를 원하며 종말을 대비하라고 말씀합니다. 지금 우리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지만 곧 가을이 다가옵니다. 추수 때가 옵니다. 영적으로 주님께서 재림하여 오실 때가 점점 더 가까옵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혼인잔치에 참여 할 수 있지만 영적으로 잠자는 자는 심판의 자리에 이릅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만드시 구별됩니다. 우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시대를 분변하고 영적으로 깨어서 종말을 준비하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생명사랑가족 여러분!
예수님의 영,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분쟁을 일으키고, 시대를 분별하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누리는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20070819 생명사랑 www.eyfir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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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설교영상) # 양들을 사랑하는 생명(가시고기) // 요한복음10:11-18 / 한홍철목사 / 주일2부 / 20110501 2011-05-04 1811
19  . 2008-11-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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