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인간이 되신 사건을 다시금 깊이 묵상할 수 있는 12월의 한자락에서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그대, 가정, 자녀들 모두의
속 사람을 더욱 튼튼히 하시기를 바란다.
아름다운 삶에로의 여행을 계속 하게 하심도
감사하거니와
2008년의 난간에 기대어
신선한 기대감으로
새로운 2009년이 또 어떻게 펼쳐질 것인 지
지긋히 바라본다.
늘 똑같은 외침
반복되는 일상을 넘어서서
흥미진진한 광경을 목도하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아이들처럼 많은 장난감을 가지는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선물들의 갯수를 세는 그런 크리스마스도 아니지만
잔잔한 행복이 넘치는 그런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구나.
오는 2009년
우리 모두 산사람에게 주어진 축복으로
흐뭇하게 맞이했으면 좋겠구나.
버밍햄에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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